검게 녹아내림에 욕망하기

[검게 녹아내림에]

순응하라

인내하라

부정하자

상쾌하기

떠밀려라

노력하기

놓아지기

거부하라

부유하자

조롱하기

일관되라

초연하자

기대하자

자만하자

굳건하자

차오르기

짓무르기

애절하라

초조하라

잡아끌기

싫어하라

성실하라

침착하라

의탁하라

낙망하기

침강하기

유예하기

휩쓸리자

자책하라

타협하기

부합하기

서운하자

내려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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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추가그림,고화질]

16220
댓글 20
고위 권력자 표식 덕분에 로봇들한테 아무말해도 통했던거구나
ㅇㅇ •
사실맞네. 당장 저번화에서도 도운이가 따라하다가 유치장 갇혔고, 몇화전에 현화가 너무 당당하게 경찰서에서 총가져간다 했다
ㅇㅇ •
김씨가 저렇게 소비된건 아쉽네 사이버펑크 낭만 지리는 설정이라 뭐 더 있을줄 알았는데 현화 떡밥 해소용이 전부?
오5 •
현화는 고리 고시원 언니 한테서 받은 건가?
렙티 •
김씨도 고리의 진실을 알고 흑화했는데 도운이나 소람도 알게된다면...?
EA •
헌화가 쓰러지지만 않았어도 이런대사 쳤을것 같네
카갤 •
사실상 자기방위 못 하면 황금고블린이란 뜻이네
토시 •
생각해보면 삶의 목적이 현재가 아니라 과거인 시점에서파탄나는건 필연이였네
냉법 •
저게 권력자들이 자기들만 빼놓으라는 그거엿구나근데 그럴거면 차라리 자기도 위로 보내달라고 하는게 맞지 않나 굳이 다 녹아버리는 땅에 남는거보다는 흠... 뭔가 알고있어서 그런가?이제 로봇 쟤도 저렇게됐으면 진짜 폭탄이 마지막 희망?
ㅇㅇ •
자기들 안데려가줄거 아니깐 그렇게라도 쇼부본거겠지
카갤 •
전날의 김씨와 오늘의 김씨를 같은 사람이라고 볼수 있을까예를 들어 첫만남때의 김씨랑 현화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감정적인 교류를 쌓았지만 오늘의 김씨는 현화를 단지노트에 정보로 인식할수 밖에 없음현화랑 다르게 김씨한테 현화는 얼굴도 본적없는 사람인거임이 사단은 이 차이 때문에 벌어진 일같음
냉법 •
아니 저 고리에 대한 진실이 너무 충격이네, 현화의 불가능한 행동들이 다 맞아떨어지네
지퍼 •
근데 김씨도 로봇인데 저 권한의 영향을 안받는건가?아니면 청소부 권한을 얻어서 무시할정도는 되는건가?
냉법 •
김씨 달릴 때 바지부분 벗겨지고 고쳐준 다리 보이는게 아이러니
독갤 •
어 잠깐만 초반에 책도 비맞고 있는거 아님? 책이 검은비에도 버텼다고??? 그럼 저렇게 날려버려도 다시 주워버리면 말짱도루묵 아니야???????
몽춍 •
몸에 지니고 있는 동안에는 신체 일부로 인식되는거 아닐까그런게 아니면 옷도 녹아버릴테니까
ㅇㅇ •
내가 이 시리즈를 왜 이제 봤지 걍 레전드 만신이네
욘트 •
왜 이 만화는 계속 실배에 올라오나요? 알바위에 올라타서 면상에 팔꿈치로 파운딩 꽂꼬싶은 선정이네요
ㅇㅈ •
작성자가 반고닉 여러개 파서 심오한 개똥철학 대화하는척 하는거 맞지? 제발 그렇다해줘 캐릭터 얼굴 보자마자 하나도 매력없고 왜이렇게 그리는지 모르겠다
ㅇㅇ •
가족이 없으니까 로봇에게 죽은 당사자 기억을 넣어서 상주를 시키지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