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강경파가 강력하게 요구해서
검찰의 특사경 지휘 권한도 이번에
사라지게 하려고 하는데


특사경이 뭐냐면
경찰이 아니고
일반 행정직 공무원이 경찰처럼 수사하는 역할
대신 해주는거

비위생 음식 단속하거나
근로 감독관 혹은
금융이나 세무 분야 특사경이 대표적인 사례

근데 알고보니 특사경 공무원 상당수가
경력 3년차 미만의 공무원들이라
업무의 전문성이나 업무의 지속성이 없다고 함.
그리고 일반 행정 업무도 병행중이라고.

특사경이 지난 1년간 7만3천건
검찰에 사건을 송치하면
기소 가능한게 약 3만여건 된다고

이게 왜 이러냐면
전문 업무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을
축적할만한 시간이 없어서라고.
그래서 검찰의 지휘 감독이 필요했다고
검찰개혁 추진 자문단 변호사가 주장

특히 검찰 지휘 완전히 배제하고]
특사경한테 모든 권한을 주면
법률 지식 부족으로 부실 수사하게 될 가능성도 있고
지방 같은데는
기관장이 수사개입을 해서 사건을 무마하는
부패 사건이 터질 가능성도 있다고 함.

그래서 현직 특사경도
이런 것에 대해 불만 이라고.

정성호 장관은 "아직 견제 장치 있다"고 하는데
민주당 법사위 강경파가 밀어부치면
이에 대해 아무런 대안이나 대책이 없는 상황.

3줄 요약 : 민주당 법사위 강경파는 책임을 안지고
모든 책임은 이재명이 지게 된다는 점에서 이재명 의견을
좀더 들어주는게 좋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