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아래 3줄 요약 있습니다.
■ 사건요약
국내 격투기 단체 "블랙컴뱃" 박평화(검정) 대표가
전 블랙컴뱃 웰터급 챔피언 최준서(야차) 선수와의 재계약을 위해
선수에 대한 계약압박 여론 영상(팟캐스트)을 만들다 재계약이 무산된 사건이다.
그 후 그에 대한 최준서 선수의 인터뷰 내용과 블랙컴뱃 단체의
불공정 재계약, 과거 행보, 현재 네티즌들의 반응을 정리하였다

1 - 블랙컴뱃 박평화 대표


2 - 전 블랙컴뱃 웰터급 챔피언 최준서 선수
■ 협상 중 파이트 머니 인상에 대한 내용










■ 국내 타단체 최준서 선수와 같은 타이틀전 파이트 머니 (로드FC)


■ 과거 파이트 머니에 대한 블랙컴뱃 박평화 대표의 발언

■ 파이트 머니 몰아주기 거짓 사건










■ 재계약서 내용과 불공정한
5천만원 벌금
계약 조항














■ 같은 블랙컴뱃 소속 김성웅 선수의 벌금에 대한 재계약 내용





같은 소속 단체 재계약 선수인데
5천만원 벌금 조항이 너는 있고 나는 없고???????

■ 재계약 기간 협상 선수를 향한 단체 대표의 계약압박 여론 영상 제작 (팟캐스트)




■ 재계약 협상 결렬 후 박평화 대표의 마지막 말


"블랙컴뱃 팬, 대중들은 편협된 생각을 할 거다,
영상(팟캐스트)은 여론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작전이었다 "
■ 재계약 협상 결렬 후 최준서 선수의 마지막 말


"재약계 결렬로 인하여 대표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 점 죄송하다,
저의 진심이 적어도 대표님께 만큼은
편협되지 않고 온전히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해당 내용에 대한 블랙컴뱃 코어 팬들의 반응



■ 3줄 요약
1 - 자칭 국내 격투단체 파이트 머니 지급 1위라 홍보하였지만
100만 조회수 메인 경기의 파이트 머니 = 650만원 (타 단체 1억원)
2 -
파이트 머니 몰아주기 또한 확인 결과 거짓
3 - 재계약 조항 중 불공정한 조항들을 추가 하였고(벌금 5천만원)
재계약 협상 기간 선수를 향한 계약압박 여론 영상을 제작 (팟캐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