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컴퓨터와 지금 컴퓨터가 압도적으로 성능 차이나니까 현재 컴퓨터를 기업과 개인이 안 사냐고 묻는 거랑 똑같음. 오히려 개인이 cpu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워치까지 합쳐서 몇 대씩 가지게 된 세상임
ㅇㅇ •
저게 나왔다는건 특정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최적화가 이뤄졌다는거임 보통 최적화 알고리즘 단계면 이제 고객에게 맞춤형 아이템 양산하는 단계임즉 하드웨어의 요구를 굳이 오버스펙단계로 안간다는거임 넉넉하게 필요없다는말
ㅇㅇ •
저거 읽어보니 결국 압축 알고리즘을 개발했다는 건데, 똑같은 메모리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거지 메모리 자체 수요가 없어지는 게 아니잖아
ㅇㅇ •
이딴거 다 갖다붙이는 변명임. 이런 단발성 이슈기사? 작년에는 없었고 올해 초엔 없었는줄 아냐. 그냥 이재명 방탄법 만들동안 지지율 유지할라고 중국 자본이 끌어올린거라니까. 이제 얼추 법개정 다 해놔서 슬슬 빠지고 있는거고
ㅇㅇ •
주가라는건 당장의 실적과 미래에 대한 기대가 동시에 반영되는건데 삼성하닉 주가가 개떡상에는 그만큼 말도안되는 물량이 소모되는 상황이었고 앞으로도 한동안 그럴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던거임 그랬던건데 효율개선이 되기 시작한 이상 앞으로의 판매량이 지금과 같은 성장세를 보이기 어렵다고 보는거지
ㅇㅇ •
제미니던 ai 돌리려면 어차피 필요하고, 압축 부작용이나 문제점이 뭐가 있는질 현시점에선 공개고 도입을 안했으니 하나도 모름
ㅇㅇ •
제본스의 역설도 모르냐 메모리 사용 효율 6배 증가 -> 메모리 10배 필요한 프로젝트 있었는데 당장 하자! -> 메모리 수요 증가
ㅇㅇ •
근데 문제가 메모리 10배 필요한 프로젝트 같은건 없을 수도 있음. 하드웨어 때려 박는다고 무조건 성능이 개선되는게 아니라 한 4배 5배 쯤에서 막다른길에 도달 할 수도 있음. 그럼 또 신기술 개발 될때까지 1~2년 기다려야함
ㅇㅇ •
저러면 벤치 재미로 돌리는 컴스퍼거나 겜창이나 작업돌리는 사람들이나 램을 사면 더 샀지 덜 사진 않을거같은데
ㅇㅇ •
중요한건 그 분야의 부가가치 등락이 어느 단계에 있느냐임. 상승, 하강, 평준화 그것이 결국 자본의 방향을 결정함
ㅇㅇ •
오히려 호재인데지금 ai 스캠이냐 아니냐로 간당간당하고수익모델 못찾으면 메모리시장도 같이 망하는건데저렇게 효율 올려서 안착하게 되면 메모리수요도 꾸준히 생기는거임
ㅇㅇ •
기술이 발전하는 것이 램이 필요없어짐 논리로 접근 ㅋㅋㅋㅋ 전기 사용량 때문에 억제 되고 있는거지 안그래도 사용량 많아서 이런 저런 제한 두는구만 난 또 뭔 소리하나 했네
ㅇㅇ •
빠가들은 터보퀸트가 메모리 수요를 6분의1로 줄일거라 생각하지만 조금만 생각이 있으면 AI가 더 고도화 되어 메모리시장 파이가 오히려 더 커진다는 생각을 한다~
몬스 •
추론은 지금 중국 메모리로도 충분함중국이 지금 엔비디아에 매달리는게 중국이 만든 메모리로는 추론 버티는데 모델 만드는데는 쓰레기임그래서 한물간 엔비디아 H200 10만개 50만개 수준이 아니라 100만개 수입한다고하는임
ㅇㅇ •
연산량을 무한히 늘릴 수 있으면 그렇겠지 쌀 생산량이 6배 늘어나면 사람들이 쌀을 6배 더 쳐먹냐
링타 •
사기일 가능성이크지 그딴게 있었으면 이미 구글이나 여러대기업해서 했지...놀라운게 개미들이 저걸 믿고 주가하락 일어났다는거임
ㅇㅇ •
실제 상용화되면 컨텍스트 길이가 크게 풀리면서 메모리 사용량이 전과 비슷하거나 더 쓰게 되는거 아님?
ㅇㅇ •
그래픽카드는 성능에 따라 메모리용량이 다르다 5060 5090 메모리용량이 달라 gpu ram중 한쪽만 높아봐야 다른쪽에 발목잡혀서 의미없다는거야 여기서 저 알고리즘이 메모리필요량을 줄여주면 램이 남게되고 남은램을 쓸라고 해봤자 gpu에 발목잡힌다 그래서 앞으로 ai카드에 램을 적게 박게되고 그러면 램은 남게되겠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