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여자가 낳은 아이는 엄마가 확실한데 아빠는 확인하기 전까지 모르니까, 자기 아이임을 확실히 하고싶은거지 그런데 여자가 거절하면 다른 가능성을 의심할 수 밖에ㅋ
ㅇㅇ •
그렇게 외국은 어쩌고 하면서 따라하기 좋아하는것들이 외국처럼 여자가 결혼하면 남편성 따라가게해 ㅋㅋ
ZE •
내 아는애 재혼가정인데 선생이 아빠랑 성이 다르네 애들다 있는곳에서 말해서 걔 부모 오고 선생 무릎꿇고 지랄도 아니였는데
흰눈 •
아빠가 변인데 성이 다르면, 학교나 다른 곳에서 아빠 이름 알게 되는 순간, '저 애는 재혼 가정인가? 아빠 두명인가? 지금 아빠가 쟤 친부가 아닌가보네? 엄마도 지 엄마 아닌 거 아냐? 저 집안 꼬라지 뻔히 보이네' 이런 뒷말 반드시 나옴.이게 옳다 그르다를 떠나 반드시 가십거리가 됨. 학창시절에 이런 일 가장 많이 당할텐데 알아서 하라지 뭐
ㅇㅇ •
당연히 아내 성이 더 이쁘면 아내 성 쓰는게 훨씬 좋음 그런데 아이한테 몹쓸짓이긴함 한마디로 내 후손들에게는 좋지만 바로 내 자식 인생에는 솔직히 안좋음 자식이 100% 원망한다
이름 상관없는데 문제는 아빠 성이랑 자식 성이랑 틀리면 바로 저집안은 이혼하고 재혼한건가.. 하는 시선이 꼽히니 문제지 모계성은 문신이랑 비슷한거다 문신도 한번 새기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끊임없이 증명해야하잖음 자식도 모계성 박으면 자기 집안 사정이 이러하다는걸 말해야하니..
XL •
이게다 결혼해도 여자성이 남아있어서 이지랄문제가 터지는거임. 다른나라처럼 결혼하면 걍 여자 성을 남편성으로 바꿔야함
ㅇㅇ •
저런 사고 방식 자체가 잘 이해가 안감. 남편성이 맘에 안들면 연애나 결혼 생각을 하지 말던가
피노 •
성은 남자가 결정한다. 그러니 성씨 붙일 권한도 남자에게 있다. 여자 성을 따르면 유전 계통도가 흐트러진다. 몇대에 걸쳐 호적등본 다 쫓아가서 볼 거야? 심각한 질병이 와도 왜 오는지 원인을 알기 어려워진다. 과학은 건들지 마라
구단 •
나 여자고 변씨는 아닌데 어렸을 때 성으로 너무 놀림 받아서 결혼하게 되면 무조건 남편성으로 줄거임 놀림받는 성씨면 좀 크면 괜찮은데 어렸을 때가 고통이다
ㅇㅇ •
우리나라도 애가 10살쯤 되면 성 고르게하면 되지않나남편성 안쓴다고 거부감 느끼는사람, 아빠랑 성다르다고 재혼이니 뭐니 편견가지는거 애초에 편견가질것도 아닌사항인데 참 미개한사람들 많긴하네
12 •
혼인신고서 쓸때 아이 어머니성을 따르겠다는 체크란에 표시할수 있는데 미리 정해놓고 그때 옵션걸지않으면 애 성 엄마성으로 못바꿈
ㅇㅇ •
아빠 이름다른지 어떻게 아냐는데 그거 알려지기만하면 소문나는거 한순간이고애초에 인간관계, 보여지는게 중요한 학창시절에 알려질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살 애 인생은 생각은 안함 ㅋㅋ그냥 철저하게 자기 생각만 하는 중
ㅇㅇ •
근데 같은 집 식구면 다 같은성을 쓰는게 좋은거같음 보통 가정에서는 자식들과 아빠는 같은성이고 엄마만 다른성인데 소외감느낄거같음
ㅇㅇ •
미토콘드리아 계보는 무조건 모계정보만 남는데 인문학적 유산조차도 뺏겠다는 거는 진짜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