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은 항소를 포기하며..조선에는 법과 규칙은 그때그때 달라지고, 편이 많은 쪽을 들어주는 나라라민주당에 땅값에 20프로 정도 로비했으면 먹었을텐데
ㅇㅇ •
관리할 능력도 의지도 없는 개인이나 단체가 유용한 땅을 서류상으로만 소유하고 있을때, 그 땅을 20년간 실질적으로 점유하고 이용하는 사람한테 소유권이 넘어가도록 한 장치임. 국가 입장에선 어차피 민간인의 땅이고 소유권만 이전될 뿐이니 토지 이용의 실체가 현실을 반영하게 변경되는 일방적인 개선임
ㅇㅇ •
유치원 부지 매입당시부터 울타리 치고 쓴거면 자주점유 인정될만한데 진짜 국가상대라 진거네ㅋㅋ
ㅇㅇ •
저 땅이 민간 소유에 저렇게 장기점거한거면 몰라도,국가소유의 땅을 상대로 저런 건 좀 ㅋㅋ미국에서도 그런 식으로 점거하는 인간들 있어도,그건 항상 개인 소유 부동산이었음국가 땅으로 수작부리면은, 국토법 같은 거 얽히면서 대가리 깨질 텐데 참.. ㅋ
ㅇㅇ •
ㅇㅇ 민간소유의 땅이면은 그게 인정이 됨.그런데 국가소유의 땅은 국토법같은 게 얽혀있어서저런 건 ㄹㅇ 무리수 둔 거임
ㅇㅇ •
국토라서, 그냥 자리 빼라고 했을 때 뺏어야 됐음장기 점거 꼬투리 잡으면, 죄송하다 몰랐다로 빌어야 됐고.국토라서 민간소유처럼 행동하면 ㅈ된다
ㅇㅇ •
압구정 땅 130평이면 최소 수백억일텐데 18억 판돈 걸고 따려다 날렸다 생각해라 ㅋㅋ
ㅇㅇ •
이건 근데 부부입장에서도 좀 억울할 수 있음 40년이면 80년대부터 저 자리에서 유치원해온건데 전산화이전 부동산 범위 설정 애매할때라서 진짜로 유치원 분양 당시부터 다 쓰면 된다고 듣고 유치원 차린걸수도있음. 다만 40년지난 후에 그걸 주장할 증거가 없었을뿐이지
ㅇㅇ •
내땅에 유물나와도 공사 중지에 유물캐는 비용까지 물고 유물 곳란이 가져가는 나란데국가 땅을 긴빠이 할려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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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0원에서 나라땅으로 40년간 유치원으로 벌어먹었으면18억 이상 벌었겠는데???그래도 이득임 ㅋㅋ
ㅇㅇ •
욕 안먹고 돈 가져올 궁리하는 정부한테 딱 잘 걸렸네국민들은 욕하고 세수는 확보하고 ㅋㅋ
ㅇㅇ •
그렇지.. 개인이 은행에 몇억 예금했지만 은행 망하면 예금자보호까지만 주고 나머지는 날리는 거지만 반대로 부채는 채권으로 팔리면서 죽을 때까지 갚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