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회로 과열로 터널보다 먼저 터짐
입찰자 0명이지만 예산 방어는 굳게 믿으십니다
"나를 절대로 존경하지 마라
언젠가 크게 실망할 날이 반드시 온다.
그날이 오면 이 글 성지순례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