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걍 불보듯 뻔함 순수 백프로 점주 패배임. 언론탓지. 합의금 과하지. 합의금 받고 합의 안햇지. 떼법 여론 의식해서 더 과하게 과중처벌 받을 수도 있다. 자영업자들 아무리 등에 엎었다해도 경찰남편이 백방 뛰어다녀도 결국 패배임. 문제는 얼마나 덜 잃냐가 관건이지. 결국 빽다방 점포도 해지수순임
ㅇㅇ •
무식한 쪽빠리들이여- 조선 커피하우스의 역사는 반만년.가장 오래된증거로 4세기중엽의 고구려고분 「수박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을 시켜놓고 3시간을 버티는 무사가 새겨져있다
ㅇㅇ •
합의금이 너무 과한 건 둘 째 치고 합의금 받고 합의 안 해 준건 마땅한 책임을 져야겠지? ㅋㅋㅋㅋㅋㅋ
ㅇㅇ •
정작 시시티비같은 증거는 없고 죄다 강요의 의한 그것도 너무 철저해서 한두번 해 본게 아닌듯
ㅁㅇ •
같이 근무했던 다른 알바들이 무슨 원한이 있는거도 아니고 하루 3~5잔 증언하고 있고 본인이 인정하고 쓴 반성문도 있는데 이게 이렇게 불탈일인지 모르겠네 20살이라 협박당해서 썼다고? 550만원을 줄정도면 부모 도움 받았을 확률이 더 높은데 부모도 자기 자식이 큰잘못도 없는데 550만원을 그냥 줬을거 같지도 않고.. 물론 550만원 이후에 수천 얘기 나온거에서 점주가 지무덤 판거긴 하지만 알바가 떳떳한 일은 아닌거 같음
ㅇㅇ •
근무중에 한잔 먹으랬더니 포장해서 컵홀더 봉다리까지 해서 싸갖고 나가는건 횡령맞잖아 합의금이 관한건 남들이 배놔라 감놔라 할 일 아니고
ㅇㅇ •
직원 서비스 음료 제공 단서 달아 놓고막상 먹으면 횡령이래캡쳐 스샷 안 하면 그대로 횡령이네
ㅇㅇ •
법원에 횡령죄로 집유나 벌금형 나와도알바생이 점주한테 준 550만원 보단 적게 나오겠다법원 가서 알바생이 점주한테 승소못하고 질까봐 각서 썼구나 시시비비는 따지야 하는 구나
ㅇㅇ •
개센징들은 논점 파악을못하노 550만원 합의금 달라한거부터 쌔한거 안느껴지냐? 사장이 일부러 저런거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다른직원들은 커피뽑아 먹으면서 일했을거임 다른 커피숍도 그정도는 다하고 근데 저여자는 그냥 사장마음에 안들어서 물어뜯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