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러시아의 만남에 대해서 알아보자

views148comments17like
댓글 17
주기적으로 강 넘어서 여진족들 줘패놓고 막상 영토는 강을 기준으로 국경 삼겠다고 조선 왕조 오백년간 4군 6진 점령하고 영토확장을 포기함
ㅇㅇ •
@LifetimePNLminus삼만달러한국말 조사 문법 다 지키면 뭐하노? 우리 튀기 화짱조 눈치도 없어서 꺼지라는 말 돌려 말해도 이해 못하고 계속 들러붙는데 ㅋㅋㅋ
ㅇㅇ •
역겹게 개조선스럽네 자유와 권리는 박탈하고 의무만 부과하는게 너무나 개조선스러워 DNA가 뒤틀려있어 이 민족은 히틀러가 멸살해야해
ㅇㅇ •
나선정벌 근처 시기의 카자크는 민족집단이 아니라 말 그대로 자유민, 범죄자, 도망자 등등의 사회 시스템에 포집되지 않은 사람들을 말하는거고 민족적 개념이 아니었음. 떠돌이 사냥꾼 또는 상인에 가까운 부류들이긴한데 러시아의 핵심돈줄인 검은 담비 모피의 주 공급처였기 때문에 범죄자이면서도 국가의 후원(인력, 무기, 식량 등)을 받기도 하고
ㅇㅇ •
사면을 댓가로 활동하거나 특정한 교역에 대한 권리를 부여 받으면서도 국가에 반항하는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관계에 놓인 집단들이라 명확히 정의할수는 없는 집단임
ㅇㅇ •
미국이 이빨이 빠진 시대 우리나라를 지켜주실분은 푸짜르님 뿐이시다
ㅇㅇ •
러시아도 미국, 일본, 중국과 같은 전주인님 아님? 아관파천시절 친러 세력들이 정권 잡았잖아
ㅇㅇ •
왜란 이후 조선은 그냥 북한mk2에 불과한 유사국가였음, 나는 조선중기 이후의 역사가 ㅈㄴ 싫다. 부끄러운 역사임
천년 •
그럼 러시아 제국이 안망해서 유럽 제국연합이 청나라 계속 패면서 일본더 먹었을듯
ㅇㅇ •
나간놈들이 돌아오지 않으려는건 조선의 유구한 전통이었구나
ㅇㅇ •
몽골 속국, 명나라 속국, 청나라 속국, 일제 속국 다 맞다만아관파천 그짝은 정식으로 속국된 조약이 없어서조선을 미국이나 러시아 속국으로는 안침한반도의 일부라도 미국이나 러시아가 지배한 건VJ이후 48년까지 3년간미소군정 시대 정도인데우리 입장에선 미국은 전주인 맞다만 러시아는 전주인 아니지
ㅇㅇ •
조선은 그냥 문종 사후 뒤진 거야그 때까지 일궈놓은 거로 임진왜란까지 빌어먹고 산 거고
ㅇㅇ •
러시아 제국시절에는 땅만 넓혀주고 소련때 탄압당하다가 지금은 러시아를 형성한 전통적인 역사와 문화를 가진 소수민족으로 인정받고있음 그것도 규모가큰.
ㅇㅇ •
1900년대까지 공자 맹자 배우던 조선의 역사는 21세기에 의대열풍인 대한민국으로 되풀이 되고있다
ㅇㅇ •
저시대를 한국사에서 단편적으로 보다가, 러시아 제국역사에서 역으로 보니까, 내가 알던 역사적 사실관계는 아는게 없었단 사실을 깨닫는데, 특히 저 당시의 국제적 역학관계 속, 러시아의 행보를 등신같은 그레이트 게임의 관점에서 보니까 더 그렇지. 니콜라이 2세의 무리한 러일전쟁을 추동한 원인중 하나는 고종이었다는 부분이라던지 말이지. 동아시아의 구원자론
ㅇㅇ •
군밤의왕 보면서 조선이 오히려 월경민들을 오히려 부추겨 해삼위까지 가서 일하게 하던데 그거 엄청 대단한거였구나..
ㅇㅇ •
저 지옥같은 조선에서도 살아남아 이 대한민국을 일궈냈지요. 그 과실은 받아먹기만 하는 걍쉼남 여러분들이 사회에 대해 불평하는 건 좀 스스로도 과한 처사가 아니라 생각되지 않나요?^^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