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평화로운 블라인드..
여자친구가 결혼해도 세달에 한번은 닳고닳은 걸레 보댕이에
새로운 물채우러 다닌다고 통보해버린 상황 ㅋㅋㅋㅋㅋ
이미 결혼 준비중인 퐁퐁이는 그저 호들짝 놀라버리는데 ㅋㅋㅋ
에라이 병신새끼 ㅋㅋㅋ




퐁퐁이들을 보는 내 표정
이걸 보고도 모른다고??
주식 머리꼭대기에 물린 개병신마냥
고작 “집, 혼수” 아까워서
손절을 못하고 들고간다고??니인생걸고????



“연애때는 안그랬는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배아프노 ㅋㅋㅋㅋㅋㅋ
그럼 중고차팔이가 계약금도 안넣었는데 우리 물건 침수 허벌 렌트카요 하것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릇을 고쳐??? 꼬랑지를 내려???
짐승새끼한테 배변훈련 시킨다고 사람되는 소리를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개병신들아 ㅋㅋㅋ
수틀리면 본성나오는게 스탑럴커야 ㅋㅋ




또 당신입니까 주갤 ㅋㅋㅋㅋㅋㅋ
“썩은 귤상자론”
“
썩은 귤상자론”
그저 GOA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장난 오나홀을 고쳐보려는 블붕이들
그 썩은귤 친구를 떨궈낸다 한들
이미 곰팡이가 옮아서 상해버린 니 여친은 다시 싱그러운 새상품으로 돌아올수 없는것을…





계산기 두들겨보니 딱 사이즈 나오는 계산기햄 ㅋㅋㅋ 괜히 전문직이 아니노 ㅋㅋㅋ
지금은 외박이지만 그 다음은 뭘까??
너가 몰랐던 빚??
너가 몰랐던 애인??

너가 몰랐던
애새끼 ㅋㅋㅋㅋ
아닐것 같지??


도대체 숨겨진게 뭘까???

Aㅏ……!!!!!!!!!!


주 끼야아아아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