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찌 아직 생각 많이 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많은 사랑을 줘서 고마웠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사람인데 나에게 무조건적으로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줘서 고마워... 많이 생각나네..
ㅇㅇ •
그만 울어야 하는데.. 너 생각 날 때 마다 너무 눈물이 나네.....
ㅇㅇ •
앵무새는 날 수 있고 포식자에게 먹히는 위험이 적은 환경에서 진화해서 번식을 빠르게 안해도 되니 좀 더 수명이 길어지게 진화함. 번식이 빠를 수록 이걸 유도하는 유전자들이 노화도 빠르게 일으킴
크흠 •
대형견이 17살이면 그래도 호상이긴 함울 개도 오래 살면 좋겠다
아르 •
진짜 궁금한데 저런사람들은 사람한테도 저렇게 해주겠지?
ㅇㅇ •
병원에서도 노견 간당간당하면 안락사 이야기하는데 이거 막상들으면 절대 못하겠더라
FW •
실베충들은 얼마나 사랑을 못받고 자랐으면 개한테까지 질투하노 애잔하노
ㅇㅇ •
저 큰개가 17세 산거면 사람 나이로 105살 정도 산거임
ㅇㅇ •
이거 엄청 유명했던 다큐 아닌가? 제목이 '노견만세'였나 그럴듯. 나도 저 당시 보고 진짜 눈물 펑펑 흘렸는데..
ㅇㅇ •
안타깝긴 한데 저리 두느니 안락사가 맞다고 본다. 온갖 병으로 고통속에 살다가 죽느니 안락사가 맞는거아님? 물론 인간도 마찬가지고 당연히
기븐 •
처음부터 끝까지 너가 준 사랑의 999억분의1도 되돌려주지 못해서 미안해언젠가 먹여줘야겠다 기억해뒀던 간식도, 언젠가 사줘야겠다 기억해줬던 장난감도, 언젠가 꼭 데려가주고싶다 생각했던 장소도 미루지 말았어야했는데..바보같은 나는 언젠가 라는게 영원히 남아있는건줄 알았던거야...매일 가고싶다고 조르던 산책한번 외출하면 쌩쌩해지던 밍밍이
VX •
이거보고 엄마한테 전화했다가 이시간에 왜 전화질이냐고 자빠져자라는말 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