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에서 불에 타 죽은 사람들.

1936년 레이크허스트 해군항공기지에서 찍힌 D-LZ129

1937년 5월 6일 사고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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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추락에 대한 문제도 비상용 쿼드콥터방식 추진기를 미리 붙여놓으면 해결됨, 근데 걍 비행선 자체를 터부시하지 어차피 수송량에서는 열차나 배 따라올 수 없고 속도면에서도 현 여객기가 더 빠르니까.. 여객기보다 운송량이 많고 배나 화물열차보다 빨리간다는 말은, 양쪽의 단점도 있다는거라서 ㅇ.ㅇ;;
천년 •
저 당시는 사고 때문이긴한데. 도태된 최종 원인은 느려터져서임. 기술발전으로 충분히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데 제트 비행기 나오면서 속도면에서 경쟁이 안됨
ㅇㅇ •
공학적 지식이 전무한 개소리저고도로 나는데 추락을 감지하고 쿼드콥터의 양력을 재빨리 생성시킬수 없고 추락한다면 분명히 위쪽 풍선부가 터지는것일 확률이 높은데 터지면서 나오는 가스압으로 인해 제어도 어려움저 질량을 쿼드콥터로 작동시키려면 배터리가 대체 얼마나 커야할지 감도 안오고
ㅇㅇ •
무식한 놈들이니 횽이 알려줘야제, 원래는 헬륨가스인가 그걸로 채워야 화재가 안나는데 2차대전 삘이 확나니까 헬륨가스를 공급하던 미국이 전략물자로해서 독궈에 수출금지를한거다 그러니까 저 비행선이 헬륨가스대신 폭발성강한 기체로 채웟던것, 그래서 한방에 화르르가 된거다이거야
ㅇㅇ •
그런 논리면 열기구도 진즉에 멸종했것제 컄ㅋㅋㅋ
ㅇㅇ •
가성비 쳐밀려서 망한거제 컄ㅋㅋㅋㅋ 장점이 없잖노 컄ㅋㅋ
ㅇㅇ •
미국 내 사악한 유대인들이 독일에 헬륨판매 금지시켜서 위험한 수소를 채워다 다녔다함 ㅠㅠ
ㅇㅇ •
추락사건인데 승객중 3분의2가 산거면 개안전한건데, 저것보다는 걍 느려터져서 도태된거지
ㅇㅇ •
대서양 횡단하는 데에 하루 넘게 걸리는 게 문제.
ㅇㅇ •
30년대 여객기는 귀마개가 없으면 버틸 수 없을 정도의 소음과 기내식은 상상도 못 하는 진동 때문에 비행선은 분명히 그 이점이 있었지만 지금은..
ㅇㅇ •
의외로 사상자 자체는 그렇게 많진않았음.오히려 더 나중에 나온 영국의 코멧 제트 민간항공기가 기체 설계결함으로 추락해서 엄청난 인명피해를 낳았음
ㅇㅇ •
36명이 불타서 죽는동안 히틀러는 뭘했는지 특검을 통해 초단위 동선 밝혀야
ㅇㅇ •
ㄴㄴ 자체 부력이 있어서 난기류 만나도 안전함, 비행기에 비하면 안정성은 거의 완전체인데 도태된건 느려터져서임, 역풍이나 무풍지대 만나면 돌아가거나 엔진켜서 100키로대 속도로 개느리게 가야됨
ㅇㅇ •
근데 관광용으로 헬륨비행선 띄울만 할탠데 걍 싸그리 멸종된것도 신기함
ㅇㅇ •
ㄹㅇ 세월호나 쌍둥이 빌딩 앨범 커버로 쓰는 격임 ㅋㅋ
ㅇㅇ •
일본은 미국가서 베이브루스 야구 올스타들이랑 친선경기 하고 유럽은 하늘호텔 만들고 있었을때 똥조선은 뭐하고 있었나요?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