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욱, 검찰청 구치감 맨바닥에서 48시간 체포구금

볕도 안들고 맨바닥에 모포만 던져줌(처분지시한 수사검사 실명나옴) 증언검사 조차도 이례적 수사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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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저게 단순히 고문 문제가 아니라 시기가 저 일 있고나서 남욱 진술 바뀌고 유동규도 몇일 고문받고 진술 바뀌고이화영도 연어파티 이후 바뀜패턴이 똑같음
ㅇㅇ •
근데 돈은 이 사람이 제일 많이 벌었을걸 뭐 이미 빼돌렸지만
ㅇㅇ •
찢통령 영구집권 해라 그냥 ㅋㅋㅋㅋ 어쩌피 하는짓 히틀러랑 똑같은데
워썬 •
그럼 뭐 예비범죄자한테 호텔이라도 해줘야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역사적으로 단 몇명이 몇억 푼돈만 투자해서 수천억씩 벌어간 사업이 성남말고 따른곳에서 일어난게 있는지 궁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3.5억 => 5000억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면 개재명이 찬양하면 된다
ㅇㅇ •
천화동인으로 꿀빤 사람들이나 가족들은 여전히 수백억으로 해외도피핑계로 호화생활하는거아님??
ㅇㅇ •
진짜 야비의 끝판왕이지. 자기는 숨어서 남들 푹푹 찌르고 다녔으면서 편하게 못잤으니 고문이다? ㅋㅋ
ㅇㅇ •
개석열이 계엄터트린게 이해가 된다.검찰총장으로 국가보다 높은 권력을 쓸 수 있었는데, 계엄 정도는 본인이 해볼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
ㅇㅇ •
그럼 대장동 죽은사람들은 왜 죄지은것도 없으면서 자살했음?
ㅇㅇ •
이분 8700만 투자금으로 배당금 1000억 받은 분 아닌가? Mbc야 니들이 언론이냐?
ㅇㅇ •
이야~~ 언제부터 대장동 일당이 피해자가 되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나라꼴 드럽네~
찢재 •
대장동 공범들 항소포기해주고 7800억을 돌려주고 범죄자 사기꾼을 옹호해주는 민주당 ㄷㄷ
ㅇㅇ •
유동규는 "그때 내가 잡혀오기 훨씬 이전부터 계획이 다 된 거야. 이거는"이라며 "이재명하고 정진상하고 김용하고 김만배하고 다 짜고"라고 말했다. 이에 남 변호사도 "그러니까 넷이 합의를 다 본 거야"라고 화답했다.남욱은 "그래서 얘네들이 이제 스토리를 어떻게 짰냐면 그때부터 시작해서 '(유동규) 형하고 나하고 유착했고 그래서 대장동 사업권을 나한테 주면서 천화동인 1호를 형이 받기로 했다' 이렇게 그림을 그린 거야"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유동규에게 "그래서 김만배가 계속 나한테 '(감옥에) 3년 정도 있다가 나갈 거다' 이런 얘기를 한 게 저쪽하고 교감이 있었던 거 같아"라며 "'3년만 참아라 뭐 대통령 임기 중에 빼주겠다' 이런 교감이 있었으니까 자긴 3년만 살 거란 얘기를 주변에 되게 많이 했거든
ㅇㅇ •
사법 형해화해서 범죄자 다 빠져나가는 권력자가 민중한테 밟혀죽는 거 말고 출구가 있냐?계속 쇼 해봐라 ㅋㅋㅋㅋㅋㅋ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