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호텔 업계 종사자인데, 무단으로 객실 문 따고 들어왔다는 직원은 직원이 아니라 알바일 가능성이 큼. 특급 호텔은 특히 주말에 체크아웃방이 필연적으로 많다보니 직원들로는 감당이 안되서 일일 및 주말 알바를 굴릴수밖에 없음. 근데 알바들의 일은 대부분 단순 반복일이다 보니 최소한의 업무교육만 받다보니 객실방문절차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음. 저 글쓴이 말이 사실이면, 알바가 이쯤 되면 퇴실했겠거니 하고 노크벨링도 안하고 무심코 문따고 들어갔다가 제대로 진상한테 딱 걸린거겠지
ㅇㅇ •
호텔 잘못이긴한데, 그래서 뭘 원하는건지를 모르겠음.보상필요없다. 무릎꿇고 빌란 얘긴가? 가는길 까지 사과 하러 따라 나오면 성인지감수성 어쩌고하면서 싫다. 안나오면 "가는데 쳐다보지도 않더라"이랬을거고
ㅇㅇ •
한국호텔은 뭐 하얏트를 가나 조그만 관광호텔을 가나 직원수준이 그게 그거라.. 내가 알기론 거의 외주업체직원들일꺼야. 쉽게 말해 알바들이지
ㅇㅇ •
근데 ㄹㅇ 댓글들 보고 글 다시 보니까 어느 순간 "내가 이렇게 부자다" 하는 느낌이 갑자기 풍기기 시작하노
진짜 몸 보인것보다는 먼가 수상해서.. 굳이 스위트룸에 와서 저런 실수를 한 것 보면 다른 의도가 있는거 아닌가 의심들어서 그거 캐내려고 그러는듯
ㅇㅇ •
그래서 궁금한게 뭘 원하는거야? 호텔측에 뭔가 보상 선제시요 하는거 같다.. 실수한 직원도 정직원이 아니라 하청 용역업체 직원일게 뻔한데.. 당연히 짤리겠지
ㅇㅇ •
호텔이 비싸도 알바들 죄다 앰생뜨내기 최저따리아니냐?차라리 모텔알바하는 응우옌외노자가 더 성실히일할듯
노랑 •
글에서 보지냄세 나는거보니까 여자가 남자인척 글썻거나 레즈거나 50쯤 먹은 영포티일듯
ㅇㅇ •
고급호텔들 도난사고 터지면 감당하기 싫어서 cctv없는건 ㅈㄴ 유명한데 돈많다는 ㅅㄲ가 미 서부 카지노도 안 가봤노
ㄷㄱ •
저사람 입장에선 충분히 공론화시키고 싶을 정도로 억울한 사안이 맞는데카드 대금에 고급 호텔에서 여친이랑 떡치는걸로긁히는 애들 개많은듯 ㅋㅋㅋㅋㅋㄴ역시 남적남은 과학 ㅋㅋㅋㅋㅋ
ㅇㅇ •
그럼 퇴실날 내 호실은 4시까지 연장 서비스 받는다는걸 직원들 모두가 알고있겠지? 라는 사고회로를 돌릴수가없음고로 퇴실날 11~12시 넘어서 방에서 떡쳐도 되겠다는 마음가짐이 들수가 없음이런 마음가짐으로 살면 대부분의 교통사고도 방지된다. 기억해라 상당수의 한국인은 개돼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