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d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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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경생활 이야기-1
나라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국군장병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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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기안84, 조석, 뷰티풀군바리"... 그리고 나의 의경생활
ㅇㅇ •
클로버에선 풋내음만 난다.. 그렇게 생각했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지요.
땡구 •
중대장은 배고프다고 클로버 쳐먹는거 보고 뭔 생각 들었을까 ㅋㅋㅋㅋ
카갤 •
후임이 클로버 먹고 있었을 때 걸렸으면 아묻따 기율대 행이었을듯ㅋㅋ
NE •
대충 1040기~60기 사이인가보네 ㅋㅋㅋㅋ 난 60번대 기수라 어느정도 공감가는 얘기네 덕분에 예전생각낫다
카갤 •
내가 의경 980기인가 그랬는데 상경달고 얼마 안있어서 조현오 경찰청장 의경개혁으로 부조리 사라진 기억나네
ㅇㅇ •
나랑 비슷하게 의경했네.. 다행히 다른 곳인듯.
카갤 •
1025기면 자대 전입갔을때 왕고가 997~998or9였겠네 997말출나갔으니 8이나 9였겠노
ㅁㄴ •
나도 의경출신인데 우리부대는 1층이 꿀이었음 ㅇㅇ; 저기 침대에 옷 걸어놓으면 밖에서 안보여서
ㅇㅇ •
의경하면 치킨 피자 햄버거 << 이건 걍 쉽게 먹을수 있긴함
ㅇㅇ •
의경 10군번인데 마포있을때 진짜 별에별일이 다있었는데 지금생각해도 도저히 미화가안되네대학등록금시위할때 나도반대편하가야할거같은데 내가왜막고있지했고
JH •
1000기 이후는 예전에는 이랬다더라 소리만 들었을거고 노병가 보고 긴장빨고 갔다가 조현오 개혁이후 개 좋아진거 보고 좋았을거임
ㅇㅇ •
의경 꿀이라고 할때도 육지 의경들한테나 해당되는 말이었지 해양경찰 의경은 헬이었음
키갤 •
처음에 의무경찰이라고 해서 아 그래도 경찰인데 괜찮은 사람들이 있겠지 했는데 하아... 그때 의경지원하겠다 하니까 안타깝게 쳐다보던 경장아저씨의 눈빛을 난 아직도 잊지 못 해
ㅇㅇ •
895기인데 나때까지였나 경찰학교에서 3주있었는데 그 뒤로 기동본부같은데서 후반기 교육했다더만 경찰학교가 제일꿀이었음
ㅇㅇ •
445긴데 1소대 배치받고 "충성 !! 신!고! 합니다!!" 이지랄하는데 갑자기 드롭킥 날라옴
ㅇㅇ •
조현오 개혁 이후 의경은 공익이랑 맞먹을정도로 개꿀이었음 ㅋㅋ 내 친구는 심지어 공익 버리고 의경 입대했는데 ㄹㅇ 천국이었다함
ㅇㅇ •
서울1기동대 진사복부대 800번대 기수다.진짜 그땐 헬이였다 헬이였어........시발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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