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식당이 500원에 부침개를 20년 동안 파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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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이런거 찍어서 올리는 인간들 때문에 저런 메뉴들 없어진다 ㅋㅋㅋ 봐라 센징이들이 어떤 민족인데
ㅇㅇ •
회기 10년 넘게 살면서 2번출구쪽 포장마차에서 뭐 사먹은적 한번도 없음ㅋㅋㅋㅋ
ㅇㅇ •
식당에서 밥 한공기만 퍼달라 해도 2천원인데밀가루에 야채 넣고 부친게 500원이면 뭐 가난한 사람들 배채우기엔 좋겠네
ㅇㅇ •
나라가 이제 진짜 미처 도라가네 ㅋㅋ 얼마전에는 셀프추천해서 장관헌놈도 음주운전 처하다가 셀프 퇴임 동영상 처보니깐 사람있었음 100퍼 인사사고 났을껀디 이제는 쌍욕 막말 음주운전은 야교구마잉
ㅋㅋ •
이런집은 동네 단골들 술장사인데 쓸모없는애들 가서 전만 ㅈㄴ 쳐먹겠노 ㅋㅋ
ㅇㅇ •
저런 곳이 미끼상품으로 장사 할 일도 없고 호떡 정가로 파는거 보니깐 마진 남는거 같은데
ㅇㅇ •
인건비가 왜 나오누 ㅋㅋ 그냥 부부가 운영하는곳인데.. 알바 쓰는것도 아니고
ㅈㄻ •
저게 이쁜거면 하루에도 이쁜사람 오억만명보겠노고맙다 나도 자신감생긴다 나도 존잘인데
ㅇㅇ •
여기 회기역이네 자주먹었었는데 솔직히 때우기용이고 저렴한데 맛은 그냥 그럼 그래도 저렴한건맞다
ㅇㅇ •
500원 유지하려고 야채양을 반토막 내서 지금은 부침가루맛밖에 안 남... 코로나 전에는 야채가 80-90퍼 될 정도로 아삭하고 맛있었음
ㅇㅇ •
밀가루 가격 많이 올랐다더니 저 가격으로도 유지가 되는건가...?그럼 저기가 이상한거임? 애미뒤지게 가격 올려놓은 중국집이 이상한거임?
ㅇㅇ •
저기 역 건너편 주차장옆에 기생중이라 안 냄 ㅋㅋㅋㅋ 역앞에 기생하던 곳은 올해 철거됐고 장비 다 저쪽으로 옮겨서 흡수됨
ㅇㅇ •
가격 유지하는대신 야채를 엄청 덜 넣음. 저거 엄청 얇아서 부침가루도 얼마 안 들어가
ㅇㅇ •
조폭시켜서 테이블 다 엎어버리고 세무조사 이틀에 한번씩 약먹듯 나가게 국세청투고해서 괴롭혀도 과연 좋은 의미로 500원에 계속 팔수 있을지 궁금
ㅇㅇ •
술마시는 가게도아니고 이미 유명방송 여러개 탄지도 2년이넘었다 좀찾아보고 씨부려라
ㅇㅇ •
부침가루로 자주 부쳐먹는데 저정도 두깨 사이즈면 부침가루 1kg, 채소 반바구니로 25장은 만듬. 저기는 10kg으로 시키면 부침가루 1300원, 채소 반바구니 1500원, 식용유 1000원 이하. 그럼 25장에 가스비까지 다 해도 4500원임. 장당 200원이하. 플라스틱일회용그릇이 개당 50원은 할테니 이런거 아끼려고 비닐깔아서 재활용하네. 저거 미끼상품으로 인건비도 안나오고 그냥 다른메뉴도 먹게하고 미않서 현찰주게 하는 것도 있고
ㅇ( •
마트에서 소주사고 안주 물이랑 과자만 쳐먹으면 5천원이면 떡을침 근데 대부분은 술한번 마시는데 최소 몇만원씩은 씀. 그게 저게 수요가 한정된 이유지
ㅇㅇ •
신성고등학교 앞에 팔던 파전도 1장에 천원이었는데...아직 있으려나재개발해서 없어졌나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