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욕심이 끝이 없지. 시작은 1억만 이었어도 2억 3억 되면 그래도 집값은.. 하다가 10억 15억 따면 그래도 집 사고 여유자금은.. 하다가 30억 40억 되면 그래도 돈 쓰면서 굴릴 여유자금은.. 하면서 50억 60억 되면 또 남 부럽지 않은 집이.. 하면서 끝없이 더 원하게 되는 법이라.
ㅇㅇ •
세계사를 쥐락펴락할수 있는 수준의 신분이 아니면 저런 평민 출신 투기꾼들에겐 해피엔딩은 없음
ㅇㅇ •
10억 시드 찍는 순간 2~300은 돈처럼 안보임. 딸깍 한방에 몇분만에 그거의 10배도 땡기거덩. 반대로 그만큼 날아가기도 하고. 억억 해도 감각이 걍 메이플 메소됨
치쥬 •
올인 홀짝으로 300만원 50억까지 불린거임운이 로또급으로 좋아야 할 수 있는건데 한번의 패배로 다 청산당함
ㅇㅇ •
주식도 똑같다. 많이 땄을때 도파민 쾌감 못잊어 계속 하는거지. 그러다 다 잃고 빚까지많이 땄을때 싹 정리하고 안하는 놈은 독종임
ㅇㅇ •
나도 한달에 겨우 천만원 벌던시절에도 돈이 돈으로 안보였었는데50억이나 있으면 세상이 완전 만만하게 보일듯 ㅋㅋㅋㅋ돈 다 잃고 하루에 10만원벌었을때도 10만원이 돈으로 안보이고 이래서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절망적이었는데지금은 한달 생활비 10만원도 충분하다고 느끼면서 살아감다시 적응하기까지 5년정도 걸렸다
ㅇㅇ •
진짜 선물 복수하려고 해도 3천은 현금채굴해서 모은 다음에 복수해야된다니깐 ㅋㅋ 너무 쥐좃이면 돈의 소중함을 모르고 고배침
폰케 •
군대제대하고 남은 짤짤이돈 40으로 업비트시작해서 3000이 딱 찍히니까 당시에 처음 만져보는 큰 돈이 실감나서인지 갑자기 원칙깨고 뇌동매매하다 600까먹고 나머지 인출. 근데 매매중독이 진짜 무서운게 결국 짜잘짜잘 500정도 더 잃고 해외취업으로 출국하고 나서야 반강제로 접었음 한국에 더 있었으면 또 시작했을듯
ㅇㅇ •
설명 잘 읽어봐 비트 15퍼 떨어졌을때 들어가있던 알트 포지션이 청산당했다고 돼있음비트가 15퍼정도 규모로 떨어질때 알트는 한방에 얼마 떨어지는지 코인 해봤으면 그건 알고있을듯거기에 선물이니까 레버리지 들고있을거고 그럼 알트로 5배 들고있으면 20퍼만 떨어져도 청산인데비트가 저정도로 떨어지면 알트는 보통 30~35퍼가 떨어지고 선물차트는 여기서 좀더 격하게 내리찍었다 튀어오름그럼 레버리지 5배는 -150~165퍼니까 진작에 청산됐을거고 3배도 -100퍼 내외니까 청산라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