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부터 페미니스트들과 함께
메릴 스트립에 대한 영화를 찍은 박효선 감독





















8년간 영화를 찍어서 올해 완성
메릴 스트립을 만나는게 꿈
그런데..!!


신작 개봉으로 갑자기 한국 오는 메릴!!



"메릴이박효선 감독님을 꼭 만나야 한다...!!"
"
메릴이
박효선 감독님을 꼭 만나야 한다...!!"

본인도 잔뜩 기대해서 장문 씀...
"영화는 메릴을 만나지 못하고끝났지만..."
"영화는 메릴을 만나지 못하고
끝났지만...
"
"메릴 스트립이 이 영화에 한번이라도 들을 수 있다면...!!"
결과는?

못 만났다고 한다...
사진만 덜렁 한 장...

"10년이 강제로 마무리 된 느낌"
"보고만 있는게 너무 큰 상처"

"코 앞에서 알리지 못하는 지옥같은 시간"
"제 앞을 지나갔을때 10년이 강제로 끝나는 느낌"
"지난 시간을 압축한 무언가에 맞은 듯 처참히 무너져"

"메릴이 한국에서 촬영한 콘텐츠는 한동안 못 볼 것 같아"
"너무 울고 있어서 사회적 체면을 위해 공개는 고민"
트위터 반응은?












아...ㅠㅠ


대신 유재석을 만났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