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스러운 이집트 미라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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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사막은 목재 구하기도 쉽지 않은데 바짝 말린 미라는 불에 잘 타네?
ㅇㅇ •
당시 도굴꾼들이 미라의 저주를 두려워해서 미라를 태우거나 조롱하려고 똥을 싸놓는 경우도 있었다함(우리나라도 똥싸면 도둑질하고도 안 잡힌다는 미신 있었듯이)
ㅇㅇ •
미이라가루 밥에 솔솔 뿌려서 꿀떡 삼키면 천상의 맛
ㅇㅇ •
미라 쳐먹으면 그것도 식인 행위로 봐야하나
ㅇㅇ •
일단 전근대 시절에도 무덤 파내서 시체 처먹으면 식인의 일종 비슷하게 보긴 하더라 일본 이야기들 보니까
ㅇㅇ •
유럽인들의 호전성은 세계 제일인듯... 난 유럽인들만보면 무서움 ... 그 동양인과는 다른 얼굴골격과 눈동자색깔만보면 악마같아
ㅇㅇ •
이집트인들은 좁은 나일강변에서도 문명을 일으키고 그림도 남기고 미라도 만들었는데 조선인들은 뭐한걸까. 무덤도 센송함
ㅇㅇ •
무덤 함부로 파면 함정 발동하거나 산성용액이 뿌려진다거나 이런건없었음?
ㅇㅇ •
물감은 머미 브라운이라고 다른 어떤 재료로도 흉내낼 수 없는 오묘한 갈색이라함.비싼데다 꽤 인기 있던다던데
ㅇㅇ •
이집트도 거지라서 그런 것들 만들기 어려웠음 설치한 곳들만 있었을 듯
ㅇㅇ •
머미브라운이 진짜 광기 그 자체임 ㅋㅋㅋ
ㅇㅇ •
생각해보니 땔감으로 ㅆㅅㅌㅊ노사막이라 나무도 없는데 수분기 싹 빼고 기름까지 발라놨노
ㅇㅇ •
유럽은 실제로 20세기까지 개를 먹었고 전후 먹을 게 없으면 고양이도 먹었다ㅣ
ㅇㅇ •
저주있다고하니까 비웃으려는 행동이랑 신비한힘이있다고 믿어서 쳐먹고 물감으로 만들었을듯
ㅇㅇ •
도굴나오기 이전까지 내용 다 틀리네. 이집트의 사후에 대한 믿음은 주로 '카'랑 '바'인데 미라가 '카'임(카는 원래 육체로 영혼이 다시 돌아와서 살아나는 거고 바는 저승의 신인 오시리스가 다스리는 저승에 가는 개념임). 미라는 주요 4가지 장기를 4개의 단지에 넣고(이 4개의 단지는 호루스의 4명의 아들을 상징) 뇌는 필요없다고 버림... 그리고 미라 다 건조한 후에 입을 여는 의식을 하는데 이때 영혼이 다시 돌아와서 생전처럼 먹고 마시고 할거 다 한다는 믿음임. 그래서 무덤에 식량이나 평소 생활도구 등 다 넣고 같이 묻는 것이었음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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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
쳐먹는건 아즈텍도 가짜 광기라 죄송합니다 도게자 박을 광기노
겜창 •
이민자들한테 쥐어터지고 살아도 억울할 거 1도 없는 놈들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