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이나 냉동 제품이 실온으로 도착하면 환불이나 교환 사유인건 맞지만 우유 배달은 배달까지가 책임이지 우유의 변질은 매장이 클레임 넣어야 하는 부분이고
빌라 •
카페사장도 사람이다 사람 장사도 잘 안되고 대출금도 한참 남았고 미래도 안 보여서 막막하고 그러다 스트레스 받다보면 정신나가서 미친소리 좀 할 수도 있지 왜케 다들 예민하냐? 지금 악플다는놈들 니 가족이 커피머신이라고 생각해봐라
ㅇㅇ •
그럼 지가 일찍 일어나서 들어오면 바로 냉장고에 쳐넣으면되잖아 sns에 글쌀게 아니라
ㅇㅇ •
'다른사람이 편하게' 이지랄ㅋㅋ 그럼 지가 쳐넣으면 배달기사가 편한데 왜 안하고 지랄임? '나만 편하게'겠지 ㅋㅋ 거래처 배달기사가 지 아랫것인줄 아네 자영업자따리가ㅋㅋ
ㅇㅇ •
배달기사가 편하게 니가 대기하고 있으면 되는거아님? 바쁘면 더 일찍 일어나던가 ㅋㅋㅋㅋ
ㅇㅇ •
근데 배달기사가 가게 안에 들어와서 냉장고 여는것도 지랄할수있는거 아니냐? 밖에다 둔것도 아닌데 저정도야
ㅇㅇ •
컴포즈는 배송기사가 냉장고안에 다넣어주던데 주로 새벽배송을 하니까 매장마다 비밀번호 다알고 있어 물건 넣어주고 문잠그고 가더라
ㅇㅇ •
내가 편하게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편하게가 일 잘하는거고 바쁘면 더 일찍 일어나라본인한테 딱 맞는 말이네 ㅋㅋ
ㅇㅇ •
조센징들은 항상 조금이라도 갑질할 기회가 있으면 갑질을 하며, 그놈이 갑질을 하지 않으면 다른놈이 갑질을 한다
ㅇㅇ •
잘못 인정했으면 사람들이 어딘지 알아보는 일을 안하게 직접 상호가 뭔지 위치가 어딘지 공개해야지
ㅇㅇ •
나도 카페 해봤는데 걍 이 업주가 개폐급인거임 뭔 시발 배달하는 사람이 배달했으면 됐지 배달 끝났는데 추가로 짐옮기는 업무를 해달라 말라야. 서비스는 상대방 편하게도 아니고 나 편하게도 아니고 그냥 딱 계약대로 하는거임. 상대방 배려하는 서비스는 그만큼 서비스를 통한 매출 증대를 바라니까 할 수 있는거고 배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냥 시킨 의무까지만 하면 그만이지
ㅇㅇ •
매장사진이나 글 내용 보면 프차느낌 나는데 프차면 어차피 우유도 본사 통해서 발주하는거라 선택지도 없으면서 뭔 생각으로 저런짓을 했을까
ㅇㅇ •
ㅋㅋ 억지서비스 제공요구 많이받는 카페일 하는사람이 기회오니 갑질하는거 왤캐웃기지
ㅇㅇ •
배달기사도 탑차에 실린 우유 한가득이고 아직 배달할 곳 한참 남아서 바쁠텐데 지 가게만 띡 배달하는줄 아나보네. 식자재 관리는 사장인 지가 하는거지 냉장고에 우유 쳐넣는것도 귀찮고 궁시렁댈거면 장사 때려쳐야지
ㅇㅇ •
쓰레드랑 블로그 가서 보니깐 프차카페 하나 / 개인카페 하나 2군데나 운영하는 능력자네 ㄷㄷ
ㅇㅇ •
일반적으론 배달하는쪽이 을이라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당연한줄 알고 저런거 같은데 안해주는 곳은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