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교하지 않았다는 담임 교사의 연락을 받은 모친의 신고로 수색이 시작됐지만, 아이의 흔적조차 발견하지 못한 채 시간은 흘렀고...
그러던 지난달 29일, 아이의 책가방이 발견됩니다
학교에서 무려 3km나 떨어진 산길 비탈길이었습니다





유키군의 자택과 학교는 직선거리로 9km 정도 떨어진 곳이었는데 경찰은 학교 주변에서 자택 주변으로 수색 강화 지역을 옮겼고,
이후 이달 12일, 학교와 자택 사이에선 유키군의 신발로 추정되는 검정 나이키 운동화가 발견됩니다
그리곤 하루만인 13일, 아이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됩니다








계부와 그 형제 등이 의심스러운 짓을 많이 했던데
조만간 진상이 밝혀지고 더 자극적인 소식으로 보도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