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dabang
통장이 텅장이라 보상금도 다이어트
빚은 저희가 졌지만 고통은 임업계 몫입니다
한국 이슈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병원에서 우리 아빠에게 락스를 먹였어요..
아래가 진짜 멸균 증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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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락스를 저 통에 소분해서 담은 간병인이 잘못이다.. 밤이니까 간호사는 불도 못키고 그대로 넣었을거고
ㅇㅇ •
재활병원 병실내부에 락스가 왜 필요하지? 이건 진짜 그 자리에서 경찰 불렀어야 하는게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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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환자들 잔다고 불도 못 키고 하는데 저걸 어케 구분하냐ㅋㅋ 저 통에 담은 거랑 인수인계도 안하고 간 간병인이 이상한거지
ㅇㅇ •
현장에서 리트머스 종이 가져가서 한번 적셔서 색변하는거 촬영해놓고 수거시도하고 거부하면 절도해서라도 가져가야함
ㅇㅇ •
병원에서 저렇게 실수인 척 환자들 몰래 죽이는 걸 즐기는 의료인들이 있다
ㅇㅇ •
락스 담은 거 보나마나 늙은 사람일듯.. 50대 이상 할저씨 할줌마들 그냥 통이 적당해 보이면 일단 처넣고 봄
ㅇㅇ •
병원 의료과실은 승률 제로에 가깝고 경찰에서도 묵살당한다 국회의원 빽이나 여론몰이 외엔 방법 없다
ㅇㅇ •
간호사는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간병인은 진짜 뭐냐.. 뭔 락스를 멸균 증류수 통에 넣음;;
ㅇㅇ •
윤석열이 의주빈 조져준다니까 의사 인프라 죽는다고 떼굴떼굴 구르던게 국민들임
ㅇㅇ •
이건 간병사가 잘못한거 아니냐? ㅋㅋㅋ 락스가 왜 멸균증류수통에 쳐 박았노. 일반패트병에 쳐담던가
ㅇㅇ •
잠시만 맡아도 냄새고약해서 목이 맵고 기침나오는데, 그걸 산소랑 들이마셨다고??
ㅇㅇ •
근데 저집은 아빠, 엄마가 둘다 뇌출혈, 뇌경색이네. 식습관에 문제가 있네
ㅇㅇ •
가습기 살균제나 비슷하노. 후유증도 비슷하겠네.폐섬유화으로 인한 호흡곤란, 폐이식까지 가야할지도
ㅇㅇ •
요양병원은 법이 닿지않는곳이다환자위생과 체위는 조선족간병인의 손에달렸고늙은간호사는 혈관도안잡히는 식물인간에게 영양주사맞히기에 혈안이돼있다. 원무과는 온갖 비리와 환자알기를오천원권보다 하찮게본다관리감독기관인 보건소도 그냥 손놓고있다문제는 요양병원 아니면 갈곳이 없는점이다
ㅇㅇ •
락스 판매를 금지해야 함. 좋은 세제 많은데 왜 락스를 쓰는지 이해할 수 없다
ㅇㅇ •
보통 병실 청소 아침마다 맨날 할텐데 걍 병원 자체가 좀 개판인 병원이엇나보네 저런거 청소아줌마나 간호사가 무조건 보게 되있고 보면 무조건 치울건데
ㅇㅇ •
돈이 안되니까 개판이지. 인력 극한으로 짜내는곳임 재활병원 대부분. 건보료 인상하긴 싫으면서 뭘 바래
ㅇㅇ •
이런 글 역한 게 피해 사실만 써도 관심가져줄텐데 꼭 뭐 이번 일 때문에 자궁수축이 왔다, 가족들이 정신적 피해가 왔다 같은 되도않는 걸 같이 써서 반감만 갖게 함
ㅇㅇ •
왜냐면 80대 산송장 의사면허로 개원했기 때문이지 의대증원해서 젊은 의사들이 개원하도록 유도해야 된다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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