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딩때 햄스터 사와서 커터칼로 오체분시하면서 놀았는데 범죄 안저지르고 잘 살고있음ㅇㅇ 근데 친구 한명도 없고 30살인데 백수긴함
ㅇㅇ •
어릴땐 다 그렇지 시골 살다보면 동물 해부는 걍 기본임 곤충 잡으면 팔다리 다 떼고 침 뱉어서 익사시키고 발로 짜부 만들고 개미집에 오줌 싸서 전부 수몰시킴
ㅇㅇ •
그냥 개구리 잡아서 그 자리에서 신나붓고 불태워서 먹기 이런거 걍 티비만봐도 자랑하는 사람 많았다 요즘은 저런 야생동물이나 곤충을 볼 일이 잘 없어서 그렇지
ㅇㅇ •
어릴땐 뇌가 발달중이라 그런걸로 죄책감 잘 못느끼는게 당연함그냥 흥미로운거지 재밌고 파닥파닥거리고 찌르면 피나고 잘리고남자의 경우 탐구심과 사냥 본능 때문에 특히 더 그렇고
ㅇㅇ •
이게 다 원시시대부터 이어진 남성에 대한 차별 때문에 발달된 본능임 남자가 사냥도 다하고 기술도 다 만들고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생물공감감수성발달지원비 같은걸로 돈 지원해줘야함
ㅇㅇ •
금붕어가 신기해서 조금 손대는 것도 아니고지느러미 찢고 눈깔도 뽑고 창자도 꺼내고 이러면 의심할만하지 ㅋㅋㅋ 싹수부터가 킬러인데
ㅇㅇ •
저땐 그럴 수 있지 저때 교육 안시키면 이제 ㅂㅅ 되는거 재미로 개미밟다 개미 밟지말라고 어머니가 말하신거 지금도 기억함
반달 •
별것도 아닌걸로 근들갑이야나도 어렸을때 고양이 같은거 과도로 쑤셔 죽이고 다녔는데지금 전과 하나 없다기소유예 정도밖에 없음(시간 지나면 지워지는거)
ㅇㅇ •
요리할때 생선 토막내면 살인마임? 3살이면 어떤 사고로 했을지 모르는거고 단순히 부모님이 요리하는거 보고 모방심리로 따라했을 가능성도 있는데 왜 자꾸 범죄자처럼 빗대는거냐
ㅇㅇ •
여초에서 워낙 동물학대=약자 혐오자, 소시오패스, 살인마라고 엮여 있어서 그런지 무슨 애 하나가 저런다고 바로 사패 만드네 성인도 아니고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초등학생도 아니고 3살이야 시발
ㅇㅇ •
남들한테 3살때 기억나냐고 물어보면 기억 못하는 애들이 훨씬 많구만 뭔 인지능력 사고능력 현저히 떨어지는 나이를 왜 자꾸 어른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염병하는거임
ㅇㅇ •
동물 괴롭히는게 싸이코 패스의 전조인건 맞는데,그 괴롭힌 동물이 인간, 개, 고양이, 햄스터 같은 일반적인 동물에서 벗어날 수록 사이코패스일 확률이 낮아짐
도다 •
사이코패스는 무슨 정신병 이런게 아님. 인류의 역사에서 전쟁은 항상 주기적으로 일어났고 사이코패스들은 타고난 전사의 마인드를 가진 자들이다. 약자들은 사람을 죽이면 PTSD가 오지만 사이코패스들은 적으로 인식한 대상은 정신적 공감을 아예 단절시켜버리는 타고난 능력이 있음. 따라서 적군을 죽이고도 전혀 정신적 충격을 받지 않았음. 이들은 인류의 전쟁사에 있어 꼭 필요한 전사들이었다. 사이코패스 이런 단어를 만들며 근들갑 떠는 사회들은 공통적으로 전쟁에 전혀 시달리지 않는 평화로운 국가들이다
ㅇㅇ •
따라서 사이코패스는 치료해야 할 정신병이 절대로 아님. 인류사회에 꼭 필요한 성향임. 누군가는 저 성향을 가지고 있어야 전투가 가능함. 저런 성향이 모두 죽는다면 다들 무서워서 전쟁을 피하려고만 하게 됨
ㅇㅇ •
어릴땐 원래 그러는게 맞음. 학교 들어간 애가 그러면 확실히 싹이 수상한게 맞는데 3살이면 정상임 그냥 호기심이 많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