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누나가 뺏아간(?) 딸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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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구하라법 이런게 괜히 필요한게 아니다시대가 바뀌었는데 언제까지 직계 비속한테만 도덕적 책임을 강요하나저건 부모가 아니지
ㅇㅇ •
부모 같지 않은 부모가 너무 많다혹시 유년기에 부모랑 관계가 매끄럽지 않고 어렵다 느낀다면적극적으로 심리학 공부해서 마음의 보호막을 세워야 함
ㅇㅇ •
생모가 저 나이 되도록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임.....한창 때는 애기가 자기 앞길 막는 거 같으니 대차게 버렸다가이제 나이 먹고 찾아주는 사람도 없으니 그 애기라도 데려다 쓰려는울고 떼쓰며 자기밖에 모르는 유아기에서정서적으로 성장이 멈춘 사람들
ㅇㅇ •
젊었을 때는 생전 안찾디가 나이 먹어서 남자들에게도 안팔리고 슬슬 노후걱정되니까 친딸 운운하면서 찾으러 가는거지 뭐
ㅇㅇ •
끝까지 자식한테 가스라이팅 하는거 봐라 ㅋㅋㅋㅋㅋㅋ엄마는~ 그냥 우리딸 밥한번 멕이고~ 안아주고 싶었어~ 엄마가 아픈데 한번 봐줘야지..... 이런 나를 외면한다면 너는 천하의 못된년이야...... 막장 부모들은 하나같이 자식들한테 죄책감 심어주는데 도가 틈ㅋㅋㅋ
ㅇㅇ •
괜히 책임도 못질 호르몬으로 아프다 힘들다 하지 말고 루프 알아보자 니가 저렇게 태어났다고 하면 공감 하겠냐
ㅇㅇ •
이혼 후 부모가 찾아올 경우이혼 후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곳의 주소를 찾기 위해 주민등록등·초본을 발급받아 찾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법적 절연을 했더라도 직계가족인 경우 조회가 가능하다는 허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막으려면 주민센터에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초본 교부 제한 신청'을 해야 합니다
ㅇㅇ •
나이들고 병치레드니까 이제 부양해줄 노예가 필요함 근데 마침 내돈하나 안들이고 자라난 자식이 있었네? 바로 슈킹ㅋㅋ
ㅇㅇ •
본인이 포기하고 살다가 죽을때 되니 본인한테 남는게 딸이라고 생각해서 찾는거지 ㅋㅋ 이기적인 마인드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ㅇㅇ •
이정도면 원만하게 해결됐네딸래미 한테 부담 지우지 말고젊을땐 본인편하자고 내팽게쳤으니늙어서는 딸래미 편하게 혼자 조용히 가야제
ㅇㅇ •
잔병치레도 잔병치레지만뒤질때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그 고독이 훨씬 더 클듯적어도 뭐 묫자리 땅에 묻어달라는둥 화장하면 안치해달라는둥 거창하게 바라지는 않더라도죽으면 바로 장례 치르고 화장해서 어디 뿌리든간에 그 행위를 해줄 사람이 자식인데, 남에게 거액 주고 부탁하기도 받아줄 사람이 제대로 해줄런가 의문스럽기만하고 결국 남이거든
ㅇㅇ •
매년 제사 치뤄달라 이런 건 바라지도 않게ㅛ지만, 뒤지면 아무도 기억 안 해주고 싹다 잊혀진다는 공포.하지만 그 공포는 죽었으니 잊혀진다는게 아니라 지금도 날 장례치뤄줄 사람이 없는 건 똑같잖아? 하며 자괴감 옴.그러니 자식 찾는거다.자업자득임
ㅇㅇ •
난 또 무슨 어린애를 대려오겠다는 줄 알았네 다 커서 결혼까지한 성인한테 이제와서 뻔뻔하게 엄마노릇받겠다는거였어?애도 몇년에 한번 보러왔다는게 평소엔 필요없이 잘살다가 안좋은일 있으면 우울증 터져서 의지하고 싶을때만 보러 온 거잖아지가 필요할때만 오던 꼴값을 여전히 떠는거임
ㅇㅇ •
젊은 시절 친자식도 알빠노 박고 맘대로 살다 늙고 병드니까 자기 걱정돼서 저러는거지 진짜 극한의 이기주의 그 자체네
아콘 •
뭐 처음에 애 보고싶니 하길래 아직 애거나 학생인줄 알았네. 이미 다 커서 결혼까지 했다는거 보니까 딱 각이 보임.남편 죽고 나니까 애 감당하기 싫어서 시가에 버리고 튀었고 시동생이 데려다 자기네 딸로 키운거고.아프다고 하는거 보니까 늙고 나서 병치레하는데 자기 돌봐줄 사람도 없고 하니까 병수발 시키려고 딸한테 매달리는거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