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삶을 이어가기 위한 불편하고 힘겨운 몸부림들이 역설적으로 인류를 비롯한 생명체들을 존속시키는 필수조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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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저게 쥐에게도 유토피아였을까? 사람으로 따지면 식량과 안전만 보장하는 지루한 삶 아닌가? 너네도 폰 빼앗아서 식량만 주며 가두고 유토피아라고 하면 행복해할 거냐?
ㅇㅇ •
그들의 오른손 안에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고 이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을 뜻하는 숫자가 새겨진 낙인이 찍히지 않은 사람은 일할 수도 상점에서 물건을 살 수도 없게 하였습니다.(계시록13:17)
ㅇㅇ •
삼체만 해도 못푸는문제라던데 쥐보다 많은것이 발달한 인간은 어케 예측함? 고작 쥐 따위로 저러는거임? 그리고 댓글들보니 환경이 구려서 죽었다네
ㅇㅇ •
관Q구 관악푸1르지오아파트 112 – 1903 노인2 나이대 키큼 성인2 박[ ] 상E중학교 여자 초등학교 남자 유치원 여자 9층 피부 까만 성인남성 7층 안경 성인남성 5층 키작고 배나온 성인 남성 108 - 200 3 1 08 - 18 03
ㅇㅇ •
와 인간도 저렇게 되야하는데 즐길 거 다 즐기고 스스로 평화롭게 사라지는 모습이 아름답다..
ㅇㅇ •
쉬었음 청년이 최종 승리하려면 '죽음'까지 가야한다. 그러면 승리인정. 죽지못하면 결국 살기위해 발버둥 칠수 밖에 없을뿐이고
ㅇ( •
안타까운건 자연사까지 못해도 60년은 더 살아야된다는거. 그냥 발버둥 치는게 정답임
ㅇㅇ •
유토피아가 아니라 지옥이지 아무런 자극이 없는데 ㅅㅂ 독방에 가두고 음식 물 주는거랑 뭐가다름
ㅇㅇ •
지구에만 있으면 저런꼴될수도있겠지우주진출하면 상황이달라질수도ㅡㅡ행성간 이동이 자유롭게 된다면야
레이 •
태어남당할때부터 어떤선택권도없이 강제되었지부모도 강제 시대도 강제 유전도 강제공부도 강제 교육도 강제 노동도 강제외모도 강제 수저도 강제 군대도 강제전쟁도 강제 재난도 강제 상실도 강제질병도 강제 사고도 강제 범죄도 강제노화도 강제 절망도 강제 불안도 강제불행도 강제 고통도 강제 죽음도 강제전부 다 강제의 연속.,. 당사자가 원한 건 소름끼치게도 단 하나도 없었어사람들이 똑똑해져서 출산은 죄악이고 세상은 지옥이란 불편한 진실에 하나둘씩 깨어나고 있을 뿐
ㅇㅇ •
유토피아의 정의도 지가 내린거 아님?한정된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도 없고 먹고자고 싸는게 유토피아라고? ㅋㅋ
ㅇㅇ •
저인간도 아무런 변화자극을 줄 수 없는 공간에 음식괌 무한대로 주고 그 곳에 사람 수십명 가두면 정신병 걸려 죽으려할듯
ㅇㅇ •
이거는 개미집을 놔둬도 그렇고 우주기지 실험처럼 독립환경을 구성해도 마찬가지임 결론은 그냥 가져다 붙인 거고 환경을 빡세게 해놨으면 더 빨리 멸종했지
ㅇㅇ •
중국 인도 이슬람 폭팔적 개체수 증가 -> 반대로 선진국 고학력 고지능자 개체수 급감. 즉 한정된 공간에서 개나소나 다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그 종의 수준 낮은 하류 계층들이 폭팔적으로 번식하고 여기저기 퍼저나가서 인류 전체의 전반적인 삶의 질이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이디오크러쉬 상태로 들어서서 종 전체가 멸망으로 접어든다는 말임
ㅇㅇ •
유럽 이슬람 이민자 유입 동북아 중국인 대거 유입으로 망해가고 출산율 떨어진 것만 봐도 이대로 가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