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체줍는 지하철공익도 그렇고 맨정신으로 도저히 할수있는게 아닌데 특전사도 아니고 공익을 어케 시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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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검 전후에 장비 나르고 뒷정리, 심부름하면서 보고 들은거 아는척 하는거겠지 아니면 사무보조로 들어온 애들 중에 상태 좋은 애들 몇명 뽑아다가 진짜 써먹엇을수도 있고....2000년대 중후반이면 공익 중에 똘똘한놈 있으면 멀티플레이어로 온갖데 다 가져다 쓰던 시절임
ㅇㅇ •
예전에 소방서 전입받아서 산불 끄다가 죽은 공익도 있음. 군자원 넘치던 시절이라 지금 3급 정도면 공익뜨고, 미개의 시절이라 그냥 다 시켰음
ㅇㅇ •
난 북파공작원공익이었음. 북한gp가서 북괴군 모가지따는거 옆에서 사진찍었음. 실감나게 안찍으면 그날 개갈굼당한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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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0여년 전에 소방서 공익이였는데 구급차 탔고 한달에 사체 5구 내외 봄. 직할센터에 2급차까지 돌리는 곳이라 좀 많기는 했음
ㅇㅇ •
의외로 공익들한테 시키면 안되는 거 많이 시키던 시절임....사실 공익들도 꿀빠는거 군대마냥 케바케라 다 편한곳 아님
ㅇㅇ •
난 소방서 공익이었는데 공익도 119 구급차 타고 출동나감. 당연히 시체도 보고 그럼
ㅇㅇ •
난 산불공익이었는데 주업무는 초소 근무랑 태풍 왔을 때 복구 작업인데 태풍 지나가면 진짜 힘듬. 산불은 거의 안나는데 나더라도 소방서랑 공무원이 끄지 우리는 등짐펌프 매고 잔불 정리 하는 정도 밖에 안함. 좋았던 점은 비오면 점심에 퇴근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