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공익

ㅎㄷㄷ

6016
댓글 16
공군나왓는데 저런거나 하수처리장이나 노인요양보호소 공익썰 보니깐 그런거 할바엔 공군이 낫겟더라
ㅇㅇ •
조주빈도 2020년대에 정보 접근 권한 있는 공익 통해서 교직원들 신상 빼냈다는데, 저 미개한 시대엔 공익한테 못 시킬 일이 없었겠지
ㅇㅇ •
주작도 그럴싸하게 처야지 의대생들도 처음보면 발발떠는게 부검인데 그걸 공익을 시키겠냐 ㅋㅋㅋ
ㅇㅇ •
아니면 공익 안에서도 상황에 따라 자격 있으면 특수하게 배치해줄 수 있는 경우 있음. 은근 안 알려진건데 육군에서도 병사들 중에 이공계 석사학위나 박사수료 이상들 평소에 학회연락병?이란 이름으로 데리고 있어서 학술대회나 세미나만 돌리는 병사들 있음
ㅇㅇ •
90 년대2000 년대 초반까지도 미개해서 충분히 저런일 일어났을법한건 팩트. 용산에서 손님 맞을래요 하던게 저시절이다
고환 •
그 시체줍는 지하철공익도 그렇고 맨정신으로 도저히 할수있는게 아닌데 특전사도 아니고 공익을 어케 시키노
ㅇㅇ •
그냥 부검 전후에 장비 나르고 뒷정리, 심부름하면서 보고 들은거 아는척 하는거겠지 아니면 사무보조로 들어온 애들 중에 상태 좋은 애들 몇명 뽑아다가 진짜 써먹엇을수도 있고....2000년대 중후반이면 공익 중에 똘똘한놈 있으면 멀티플레이어로 온갖데 다 가져다 쓰던 시절임
ㅇㅇ •
예전에 소방서 전입받아서 산불 끄다가 죽은 공익도 있음. 군자원 넘치던 시절이라 지금 3급 정도면 공익뜨고, 미개의 시절이라 그냥 다 시켰음
ㅇㅇ •
난 북파공작원공익이었음. 북한gp가서 북괴군 모가지따는거 옆에서 사진찍었음. 실감나게 안찍으면 그날 개갈굼당한 기억나네
1( •
내가 10여년 전에 소방서 공익이였는데 구급차 탔고 한달에 사체 5구 내외 봄. 직할센터에 2급차까지 돌리는 곳이라 좀 많기는 했음
ㅇㅇ •
의외로 공익들한테 시키면 안되는 거 많이 시키던 시절임....사실 공익들도 꿀빠는거 군대마냥 케바케라 다 편한곳 아님
ㅇㅇ •
난 소방서 공익이었는데 공익도 119 구급차 타고 출동나감. 당연히 시체도 보고 그럼
ㅇㅇ •
난 산불공익이었는데 주업무는 초소 근무랑 태풍 왔을 때 복구 작업인데 태풍 지나가면 진짜 힘듬. 산불은 거의 안나는데 나더라도 소방서랑 공무원이 끄지 우리는 등짐펌프 매고 잔불 정리 하는 정도 밖에 안함. 좋았던 점은 비오면 점심에 퇴근한거
ㅇㅇ •
인천교통공사로 지공하러가면 낮은확률로 승강대관리팀 이란곳에 배정된다여기서 말하는 승강대 = 버스정류장임교통공사 직원이랑 2인1조로 매일 아침8시에 트럭타고 버스정류장 청소/수리/점검 나감. 4시에 복귀 매일매일 ㅇㅇ
ㅇㅇ •
공익이 시신을 왜 봄? 싫으면 그냥 병무청에 혐오업무 시킨다고 신고때리고 근무지 재지정하면 되는데 그걸 꾸역꾸역 하고 자빠졌노 ㅋㅋㅋㅋ 자기도 이것만하면 꿀빠니까 좋은거임 아님 별로 혐오스럽게 안느껴지던가
ㅇㅇ •
공익은 국과수 배정받으면 총무과/운영지원과 배속돼서 안내보거나 어디 행정부서가서 문서수발하는게 전부여야지저걸 왜 버티고 자빠졌지? 2012년이라도 그냥 신고때리면 될텐데 저건 걍 참노예 아니냐?그리고 7급이 해부 도와주는 이유는 일반직이 아니라 연구직이라서 그런거고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