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대답이 냉정할정도로 알빠노에 가까웠음.. 노인시설에 봉사하러가면 이게 늙었을때 행복을 추구한 사람의 말로인가 가끔 생각이든다 암걸린 여선생도 마찬가지고
ㅇㅇ •
사람이나 동물이나 아무리 기도해도 가야하더라 그후로는 기도한다는 느낌 주지않으려고 편하게 가라고 해주고 평소처럼 밥먹고 떠들었다 그리고 나와보면 편하게 가 있더라 깨어있는동안 재밌게 삽시다
ㅇㅇ •
대장암은 육안으로 피가 보이면 이미 늦은거임요즘은 젊은층도 많이 걸리니까 30대면 대장내시경 꼭 받아라
ㅇㅇ •
나는 종교를 태어나서 단 1초도 믿어본적이 없지만 믿는걸 이해는 함인간은 언제나 의지할곳이 필요하고 특히 죽음과 관련된다면 종교라는 이름하에 평온을 찾고싶은거임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만약 사후세계가 있다면 그건 설령 천국이여도 지옥임..내가 죽은 후에도 나로서 존재하며 소멸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야한다면 천국은 없음끝이 있기에 아름다운것이다 라는 말은 만고불변의 진리임그래서 사후세계론 보다는 차라리 기억 삭제하고 이세계 환생시키는 양산형 만화들이 더 현실적인듯이세계 < 생각보다 중요한게 어차피 우리가 살아가는 우주는 언젠가 소멸이 확정되어있기 때문에 영원히 이 은하계에 태어날순없음
ㅇㅇ •
애가 선천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다는 거임?저 상황을 파악 못 하는 느낌인데?아무튼 20살에 낳았으면건강할 확률 높았고 성인임 ㅅㄱ
ㅇㅇ •
요즘 애들은 엄마들을 잘 만나서 미취학 시절부터 스팸에 조미김 반찬으로 아침 시작하는 애들도 많던데 왜냐면 엄마들이 바빠 아주 놀거리가 많아서 그러다보니 젊은 대장암 환자들 마구 쏟아져 나오지 상기 환자와는 아무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대장 내시경 50세부터는 좀 옛 세대 얘기고 요즘 세대는 30대도 절대 안심 못한다 가공육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먹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