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 삼겹살의 원조는 백종원 대표가 1993년 논현동에서 선보인 원조쌈밥집의 메뉴가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1980년대 부산 등지에서 유사한 형태의 얇은 냉동 삼겹살이 먼저 있었다는 주장도 있어 논쟁이 있으나, '대패 삼겹살'이라는 명칭과 쌈밥 조합의 대중화는 백종원의 기획이 맞습니다
ㅇㅇ •
나도 백종원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이 사람은 언제까지 백종원 물고 늘어지려고 하나..
ㅇㅇ •
1. 백종원은 2013년에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경규 앞에서 대패삼겹살은 자기가 개발 했으며, 특허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함.2. 그런데 대패삼겹살은 얇은 냉동 삼겹살을 말하는 것이며 이건 개발 대상도 아니고, 마찬가지로 특허 대상도 아님.3. 그래서 이경규는 백종원의 말을 전혀 신뢰하지 못해서 특허를 가지고 있는게 맞냐고 되물었고, 백종원은 이 때도 특허가 맞다고 재차 주장 했는데 이 내용이 방송에 그대로 나오게 됨.4. 이후 확인결과 대패삼겹살과 관련된 특허는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백종원의 주장은 허위날조 였음이 밝혀짐.5. 백종원이 가지고 있는 대패삼겹살과 관련된 것은 특허가 아닌 상표권이며 이는 얇은 냉동 삼겹살에 대패삼겹살이라는 상표를 붙였다라는 것이지 '개발'을
ㅇㅇ •
'개발'을 했다는 백종원의 최초 주장과도 전혀 관련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백종원의 대패삼겹살 개발 주장은 애초에 말이 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