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000억짜리 건물인데 임대료 40억 밀렸다고 바로 경매 넘어가는게 말이되는 상황임? 아무리 대출 껴있다고 해도
나조 •
6개월 무상임대에, 20억을 꽁으로 지원해주는 정도인데 고작 40억 채납했다고 건물이 경매에 넘어간다는것도 좀 신기한데
ㅇㅇ •
이거 완전히 전세 끝나도 나가지 말고 버티면 된다는 그짝 수법 아니냐?
ㅇㅇ •
이건 월세 조금 밀렸다고 바로 경매 넘어간 건물주 재정상태가 문제 아닌가? 병원은 1천억 건물 잡으면 450억 대출이 나오니까 떠안은거잖아. 남이 사면 철거해야 되니까
ㅇㅇ •
아무리 봐도 '공매'인데 수의계약 드립은 뭔지 모르겠고, 사안만 놓고 보면, 오피스텔 전월세 사는데 누가 몇달 월세 못 냈다고 건물주가 파산해서 경매 유찰 9번 되니까 그냥 임차인이 은행 대출받아서 오피스텔 떠안는거랑 별 다를바가 없는데?? 본인들이 당했으면 '전세사기'라고 욕할 사안 아님? 임차인 입장에서는 경매 낙찰되면, 보증금 날아가니까 당연히 대출이라도 해서 사야되는거고, 상가의 경우에는 더더욱이나 무리해서라도 경매 참여하게 되지 않냐는거야
ㅇㅇ •
고의로 월세미납 -> 건물주 대출이자 부담 증가 -> 경매행 -> 월세안내고 건물 경매로 몰아넣은 병원이 경매입찰 ㅋㅋ
ㅇㅇ •
한국에서 의사는 신인데 어쩔거임 ?그냥 지나가다 자연재해를 만났다 하고 말아야지.의사가 그런존재임.그게싫으면 의사의 권위를 박살낼 대사건을 가져오던가 ?
ㅇㅇ •
고소를 왜 못해 ㅋㅋㅋㅋ 하고 나서 판단하는거야 찌질이들이나 증명불가능 ㅇㅈㄹ
ㅇㅇ •
의느님께서 반값으로 먹겠다는데 당연히 양보해야지 사람살리는분이고 상류층이신데
ㅇㅇ •
말이되냐 저렇게 경매 넘어갈동안 병원에 소송도 안하고 가만히 기다리기만 했다는거?
ㅇㅇ •
변호사도 필요없이 지급명령만 신청했어도 병원에 그 비싼 의료기기들에 빨깐 딱지 붙이는거 가능한데 눈뜨고 그냥 기다렸다고??
ㅇㅇ •
건물주가 더 이상함. 병원장도 이상하지만. 병원장은 8번 유찰이라서 고의성도 입증이 안됨. 제3자가 8번째에 입찰들어가서 병원보고 명도청구하면 완전히 나가리되는 거임. 200병상 짜리 재활병원 들어와서 1천억 건물이 됐다는 건데 애초에 430억 대출 받은 거 보면 건물가치는 500억 중반 정도 수준일 거임. 제2금융권 대출까지 80% 풀로 땡겼을 거고
노짱 •
병원장은 자기가 안준 임차료는 어차피 건물주한테 지급해야하고. 인테리어비용같은 거나 보증금은 소송을 해봐야 알 거고. 인테리어비용 관련해서도 조건을 달아났어야 되는데 계약서에 달아났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