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병원건물 반값에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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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1000억이 ㅅㅂ 팔리지도 않는 개쳐거품가격이었고 정상화 시켰네 아니면 중간에 다른놈이 샀겠지지금 상가니 뭐니 상업용 부동산 다 저꼬라지임.폭탄들이 쌓여있는거
ㅇㅇ •
대출을 대체 몇백억을 했길래40억 못받았다고 건물을 팔아치워야 하는 상황에 몰리냐수작 부린 의사도 의사지만건물주도 정상은 아니여
ㅇㅇ •
애초에 정가가 500억이었던거고 병원 들어와서 1000억으로 오른거 대출이자 못낼정도로 급해지니까 500억 정가에 판거지 ㅋㅋㅋㅋ
ㅁㅁ •
이런거보면 하이닉스 삼전 성과금 몇억따리로 설치는거보면 의주빈들은 백억단위로 건물 사고파네 역시 의사=천룡인
ㅁㅁ •
남의 주머니에서 500억 슈킹하면 밤길 안무섭노? 언젠가 죽여버리겠다고 이가는놈 하나 생기는건데 ㅋㅋㅋ
ㅇㅇ •
그래서 잃을거 많은 건물주 상대로 저렇게 사기 치는 거지 ㅇㅇ 의사가 잃을 거 없는 오늘만 사는 밑바닥 인생 흙수저한테 사기 치는거 봤냐 ㅋ
ㅇㅇ •
이해가 안가는게 임대료 미납하면 퇴거요청해서 쫓겨나게하면되지않나? 그리고 밀린 임대료 이자까지 다쳐서 받아내면되는데 머지 이해가 잘안감
ㅇㅇ •
근데 1000억짜리 건물인데 임대료 40억 밀렸다고 바로 경매 넘어가는게 말이되는 상황임? 아무리 대출 껴있다고 해도
나조 •
6개월 무상임대에, 20억을 꽁으로 지원해주는 정도인데 고작 40억 채납했다고 건물이 경매에 넘어간다는것도 좀 신기한데
ㅇㅇ •
이거 완전히 전세 끝나도 나가지 말고 버티면 된다는 그짝 수법 아니냐?
ㅇㅇ •
이건 월세 조금 밀렸다고 바로 경매 넘어간 건물주 재정상태가 문제 아닌가? 병원은 1천억 건물 잡으면 450억 대출이 나오니까 떠안은거잖아. 남이 사면 철거해야 되니까
ㅇㅇ •
아무리 봐도 '공매'인데 수의계약 드립은 뭔지 모르겠고, 사안만 놓고 보면, 오피스텔 전월세 사는데 누가 몇달 월세 못 냈다고 건물주가 파산해서 경매 유찰 9번 되니까 그냥 임차인이 은행 대출받아서 오피스텔 떠안는거랑 별 다를바가 없는데?? 본인들이 당했으면 '전세사기'라고 욕할 사안 아님? 임차인 입장에서는 경매 낙찰되면, 보증금 날아가니까 당연히 대출이라도 해서 사야되는거고, 상가의 경우에는 더더욱이나 무리해서라도 경매 참여하게 되지 않냐는거야
ㅇㅇ •
고의로 월세미납 -> 건물주 대출이자 부담 증가 -> 경매행 -> 월세안내고 건물 경매로 몰아넣은 병원이 경매입찰 ㅋㅋ
ㅇㅇ •
한국에서 의사는 신인데 어쩔거임 ?그냥 지나가다 자연재해를 만났다 하고 말아야지.의사가 그런존재임.그게싫으면 의사의 권위를 박살낼 대사건을 가져오던가 ?
ㅇㅇ •
고소를 왜 못해 ㅋㅋㅋㅋ 하고 나서 판단하는거야 찌질이들이나 증명불가능 ㅇㅈㄹ
ㅇㅇ •
의느님께서 반값으로 먹겠다는데 당연히 양보해야지 사람살리는분이고 상류층이신데
ㅇㅇ •
말이되냐 저렇게 경매 넘어갈동안 병원에 소송도 안하고 가만히 기다리기만 했다는거?
ㅇㅇ •
변호사도 필요없이 지급명령만 신청했어도 병원에 그 비싼 의료기기들에 빨깐 딱지 붙이는거 가능한데 눈뜨고 그냥 기다렸다고??
ㅇㅇ •
건물주가 더 이상함. 병원장도 이상하지만. 병원장은 8번 유찰이라서 고의성도 입증이 안됨. 제3자가 8번째에 입찰들어가서 병원보고 명도청구하면 완전히 나가리되는 거임. 200병상 짜리 재활병원 들어와서 1천억 건물이 됐다는 건데 애초에 430억 대출 받은 거 보면 건물가치는 500억 중반 정도 수준일 거임. 제2금융권 대출까지 80% 풀로 땡겼을 거고
노짱 •
병원장은 자기가 안준 임차료는 어차피 건물주한테 지급해야하고. 인테리어비용같은 거나 보증금은 소송을 해봐야 알 거고. 인테리어비용 관련해서도 조건을 달아났어야 되는데 계약서에 달아났을지
노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