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근황.

1. 온수 샤워 후 1시간씩 웃통을 까고 있는다 (가슴 절제술을 했음)

2. 남성 호르몬으로 인해 수염이 나는데 전기 면도기로 수염을 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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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본인이 남자라고 생각하여 여자들에게 들이댄다 꾸준히 들이대서 외국인들이 지내는 사동으로 쫓겨남

4. 전청조와 대화 몇 마디만 해도 사귄다고 소문 난다

5. 유명인이라서 관심 받는 걸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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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그냥 딱 흔한 90년대생 페미니스트의 최종진화형이네
ㅇㅇ •
교도소에서도 저정도면 참 세상 행복하게 사네 ㅋㅋㅋㅋ
ㅇㅇ •
아니지 일부러 저렇게하면 감호소를 좋은대로 옴겨줌 실제로 외국인 감옥 고시원5배 시설이좋음
ㅇㅇ •
전청도가 엔비디아 언급했을때만 샀어도 지금 수익률 372% ㄷㄷ
ㅇㅇ •
난 아직도 이해가 안됨 상대방은 왜 자기가 임신 했었다고 믿은거임?
ㅇㅇ •
대단하긴함 남녀 모두에게 사기를 친 사람이야
ㅇㅇ •
시발 저런년 고문해서 죽이라고 기회주면 잘할텐데
ㅇㅇ •
아니 본인이 남자라는데 왜 여자수용소에 넣음??????
ㅇㅇ •
빵에서 남성 호르몬제를 안맞은지 꽤 됐을텐데 ?그럼 다시 방댕이가 커지고 생리도 할거아냐
ㅇㅇ •
진정한 사기꾼이네 자신도 속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저런 남자라고 생각하는년 따먹고 정복해서 여자의 맛을 알게 하고 싶은 성적취향을 뭐라고함? 게이는 아님
ㅇㅇ •
자궁 적출하고 유사 음경도 만들고 여성호르몬 억제와 동시에 남성호르몬 투여도 하면 ㅇㅈ한다
ㅇㅇ •
근데 진짜 여러모로 난년이긴 난년임 20대에 쥐뿔 가진것도 없이 여자몸으로 몇십억씩 사기쳐서 벌기란 쉬운일이 아님
ㅇㅇ •
저런 여자 정복해서 순종적으로 만들면 그것도 능력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전청조 51조 400% 넘게 상승했으니 지금 얼마냐 200조 넘냐?
ㅇㅇ •
성호르몬 지속적인 투여 중단하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거 아니었음? 수염 1번 나기 시작했다고 감옥에서도 계쏙 난다고?!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