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비엔나처럼 터지네. 경매아파트 이웃 둔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 죄냐. 엄청나게 비싼 화재보험 가입한 분들 변두리원룸인생 입장에서 속으로 헉.. 소리 뱉으면서 아이고 돈 아까워 했었는데 갈수록 그분들이 현명하고 대단해 보임. 고급원예단지 운영하시는 분도 워낙 오래 많이 넣어서 화재쪽으론 아무런 걱정이 없어 보이심. 자연재해도. 진짜 무섭고 생생한 글임.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감
ㅇㅇ •
인테리어가 아니라 걍 골조철거 해야겠는데... 콘크리트도 불 2천도까지 올라가면 걍 터져나간다. 저거 제대로 된 골조가 아님 지금부터는
ㅁㄴ •
저렇게 가스 폭발로 불나면 일단 콘크리트 자체에 타격 간데다 + 화재로 철근이고 뭐고 다 녹았다 다시 굳으면서 눌러붙은 상태라고 보면 됨.건물의 내구도가 급감한 상태라 전부 복구하고 산다고 해도 마음 밑바닥부터 스멀스멀 올라로는 불안감 때문에 살기 힘듦.+ 사람 죽은 윗집이라는 타이틀은 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니 더 안팔리지. 곧 집 값 떡락.안타깝게 됐네 본인의 잘못도 아닌 타인의 이기심 때문에 치명적인 타격을 받았으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