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중 윤혜원 학생




작년에 중2, 만 14세 나이로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최우수상을 타고 한국 대표로 최종 선발됨
중학생 국가대표는 20년 만이었음


그리고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 한국 최연소 기록, 세계 여자 최연소 기록을 갱신함
(참고로 전체 최연소 기록은 테렌스 타오 만 13세)

어릴 때 제곱수의 간격이 항상 홀수인 것을 발견하고 수학의 아름다움을 느껴서 점점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고 함

윤혜원 학생의 아버지는 에스티유니타스 윤성혁 대표로 서울대 공대를 수석 졸업함


매일 부모님과 모여 앉아 칠판에 수학 문제를 적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공부한다고 함


의대는 적성에 맞지 않아서 갈 생각이 없으며 장래에 연구자가 되어 AI를 개발하고 싶다고 함
진짜 천재라면 단순히 아이큐가 높으니 후원해달라고 할 게 아니라 이런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는 것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