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한다는 아들한테 충고하는 최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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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저거 아들이 못 알아들었을 확률 엄청 높음 안그래도 말 자체가 꽤 어려운데 최민수는 당연히 한국말로 했을테고 아들은 대부분의 의사소통을 영어로 하는 검머외라서
ㅇㅇ •
보니까 큰애가 96년생인데 이미 사회생활 시작하고도 한참 남았을 나이구만 난또 뭐 고딩이 저러는줄
ㅇㅇ •
돌려 말하는거지.. 배우 수십년 해보고 연예계 수십년 있어봐서 아는데... 연기보다는 다른일 찾아라..
ㅇㅇ •
최민수도 아빠가 옛날에 잘나가는 배우니까 아빠 덕좀 본거 아님? 그냥 성공한건 아니잖아
ㅇㅇ •
옛날에는 장인 도제 시스템이 있어서 밑바닥부터 버티면서 커리어를 쌓을수 있었다면 지금은 그 진입 장벽 부터가 시험을 요구하기 때문에 지능이 안되면 시작 조차 못함 ㅇㅇ
ㅇㅇ •
아들 외모가 아버지 못따라가네 잘생긴거도 아니지만 최민수는 외모에 확실한 캐릭터가 있었음 아들은 그냥 적당히 잘생긴 부잣집 유학파 오빠 그냥 이런 외모라 그냥 평범함 적당히 북미 명문대나와서 전문직이나 사업하면 먹어줄 외모지만 연기자하기엔 글쎄 ..
ㅇㅇ •
그리고 최민수 부터 연기자 해봤으니까 자기 아들한테 재능이 없다는 건 진작부터 알고 있어서 에둘러서 하는 말이겠지
ㅇㅇ •
오..... 이건 멋지노 ...근데 사실 부모가 저정도면 뭐 하고싶은거 하다가 안되면 뭐 걍 딴거해도 노상관이긴 하지 코인 무한이니까
ㅇㅇ •
그래도 애비가 말하는데 양쪽 주머니에 손넣고 짝다리 짚고 표정 썩는거보니 인성 교육이 먼저 일거 같다는 생각이드노ㅋㅋㅋㅋ
ㅇㅇ •
맞말이긴하지ㅋㅋ 화려하고 좋은거만 보고 들어가면 그안에 있는 더럽고 어렵고 힘든거 못견디고 나가 떨어지니까ㅋㅋ 본인도 최무룡 아들이라 아들이 연기한다하니 심정이 복잡할텐데 하려면 각오하고 제대로 하라는 말일듯ㅋㅋ
ㅇㅇ •
민수햄 말 ㅈㄴ잘하네 갑자기 뭔소리 하나 헀는데 뿌리 얘기하니까 뭔 얘긴지 바로알았다
ㅇㅇ •
최민수는 미남에다 연기도 압도적으로 잘해서 자잘한 문제가 있었지만 배우로서는 늘 최고였슴. 그런데 아들은 최민수랑 닮은점이 없슴. 기대감도 없네
ㅇㅇ •
맞지 인스타에 빵댕이 흔드는 여자도 거기까지 갈라고 얼마나 러닝머신을 쳐 돌렸겟노 얼마나 성형외과를 다녔겠냐고 도태남들아 몇십년동안 롤쳐하다가 아 섹스하고 싶노 하면서 말걸어준 여자한테 냅다 고백쳐박지말고 좀 뿌리좀 내려라
ㅇㅇ •
아 참 그리고 아들 키는 모계유전이라면서 175엄마 밑에서 태어난애가 왜 최민수(프로필 키 180) 보다 작음? 설명좀
ㅇㅇ •
그러니까 내 덕에 편히 자랐고 앞으로 잘 살거지만 정 연기하려면 바닥부터 개같이 구르라는 얘기잖아ㅋㅋㅋㅋ
ㅇㅇ •
민수햄은 저렇게 다짜고짜 연기하겠다하면 빤스만 입혀서 집 내보낸 다음에 이것도 경험이다 할줄알았는데 실망이네
ㅇㅇ •
결국 다 뿌린대로 난다는 뜻이다 연기를 하려면 그 경험을 해봐야되 섹스 안해보고 섹스 연기할수있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