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에서는 학생들을 해외 경찰과 교류시키는 교육 시스템이 있음.
경찰대 학생을 외국의 경찰학교에 한학기 유학 보내거나
반대로 외국경찰을 한학기 경찰대에서 교육 시켜주는 식이야.
그래서 외국 경찰들이 이렇게 경찰대에 교육받는 사진들을 인스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다양한 나라와 교류를 함.
그런데 보다시피 공통점은 모두 자국의 경찰 유니폼을 입고 교육을 받는다는 점이야.
나라별로 경찰복이 다르니 딱봐도 아 교환학생이구나 싶고 구분이 쉽지?
그런데 ㅈㄴ 이상한 걸 찾아버림.


이새1낀 뭐냐?
왜 중국인이 한국 경찰 유니폼을 입고있지?
같은 쪽에 앉아있는 사람들도 모두 중국공안들 같음.
공안 유니폼 입고있는 사진도 있음

진짜 공안이라니까?

혹시 2017년도 쯤엔 외국교환학생에게도 한국 경찰 유니폼을 입혔나?
아님 중국만 특별하게 한국 경찰 유니폼을 입혀주는 거냐?
게시물 보면 진짜 ㅉ1ㄲ임.


(닉은 일부로 가림. 사람들 댓글달면 눈치채고 지울까봐)

멍판아
넌 도대체 무슨 요원인 거냐?
지금도 대한민국에서 임무 수행중이냐?
참고로 경찰대에는 교수도 외국학교와 교환을 함.


그런데 3번 제외 모두 “중국인민공안대”와 교류ㄷㄷ
한국 경찰 내에 공안이 정말 없을까?

이 사진이 괜히 나온게 아닌 거야.
저건 일반 순경 계급장/마크/모자가 아니라
경찰대학생 견장에 참수리 마크에도 “경찰대학” 딱 써있고
모자에 달린 참수리도 경찰대학학생용 모양임.
코스프레를 한다면 일반 순경용으로 했겠지 왜 경찰대전용으로 함?
상식적으로 그렇잖아.
저건 중국에서 코스프레하는 사진이 아니라
중국인이 공안으로 경찰대학에 들어와서 직접 찍었을 확률이 매우 높음.
이 글 퍼다 나르려면 얼마든지 퍼다 날라도 좋음.
이왕이면 타라오같은 분들에게도 일름보 해줬으면 좋겠다.
정상화 되는 날에 깔끔하게 싹 청소되게 말이야.
바퀴벌레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알도 제거해야 하니까.

전두환 대통령이 세운 경찰대가 어쩌다 이렇게 유린당하고 있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