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베트남 순방길에
전용기에서 마크롱이 와이프 브리짓 여사한테
뺨쳐맞은 사건이 있었는데

브리짓 여사가 마크롱 휴대폰을 슬쩍 봤는데
근데 거기서 이란 여배우랑 주고받은
메시지를 발견해서 그런 것이 유력하다고 함

골쉬프테 파라하니라는 여배우인데,
이란 출신에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음
마크롱이랑 몇 달 동안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함

마크롱이 보낸 메세지는
"당신을 아주 예쁘다고 생각해요"
라는 내용부터 해서
"상당히 과감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함

골쉬프테 파라하니도 이혼 두번했다가 지금은 싱글이고
평소에 이런 자유로운 프랑스적 마인드라서 그런지
잘 받아 줬나봄

마크롱 입장에선
평소에 이런 할카스만 보면서 살다가





43살 농염 이란 미시녀 만나면
ㄹㅇ 정신 못차리긴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