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파벌을 전략적으로 키우고 유지하는 능력이 탁월. 현실에서 이런 사람은 회사·모임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은밀한 조종자’로 분석됨.영숙은 공감결핍 + 자기애가 극단적으로 드러난 직접적·감정적 빌런
나갤 •
니말맞음 옥순이 통편집 할 필요가 없었어 진정한 흑막은 영숙임
나갤 •
그러게 진작 편집을 잘했어야지 대중은 최신화의 임팩트만 기억하는데 ㅉㅉ
나갤 •
장작을 영숙이 넣을순 있는데 사회에서 만날때 젤 폭력적인건 옥순임 큰 목소리로 앞담하기 다같이 모인곳에서 꼽주기 시전
ㅇㅇ •
명심해라모두에게 빌런보다 나한테만 빌런인게 가장 어두운 곳에 있는 암이다
나갤 •
찐은 옥순이야 영숙의 방식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영숙은 상처준 사람들이 적어도 자기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이었다면 옥순은 순자를 공격할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어 그냥 꼴보기 싫은죄? 정도. 만약 옥순이 순자랑 이해관계로 얽혔다면 영숙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거라고 본다
나갤 •
억지로 이유를 끼워맞추자면 경수와의 관계에서 약자처럼 보이는 영숙을 위한 알량한 정의감? 잘못된 방법? 절대 옥순옹호 아니고 니 이야기가 납득가고 재밌어서. 이해관계가 있다고해서 잘못해도 된다 이런건 당연히 아닐거고 관계도 없는애가 왜 더 설쳐 이런거잖아. 일리있다 재밌다. 맞는말이고!!
ㅇㅇ •
사소한 주제의 대화나 농담에 대한 개념과 이해가 많이 부족한거 같음. 목적과 이익을 위한 대화가 대부분이고 툭던진는 말들은 의도적임
ㅇㅇ •
일리있고 설득력 있는 주장인데 팩트는 여전히 옥순이 대마왕이고 영숙이는 버섯돌이 같음
ㅇㅇ •
옥돼가 무조건 주동자!!눈치까지 빨라서 편가르기에 능하고, 약한곳을 잘 알고 깊이 후벼팜!!목소리 크고 말빨도 괜찮아서 많은 사람이 모여있는 자리에서도 쪼개며 다구리 가능!!역정내면 농담인데 왜 그러냐고 이상한 사람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