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땅값이 저렇게 올랐다고 몇십억이 생길정도 집구석이 애초에 돈이 없어서 아들은 공부 때려치고 동생만 공부를 시킨다는게 말이냐 밥이냐
ㅇㅇ •
그니까 니들은 와이프 부친이 돌아가시면서 남매중에서 오빠한테만 30억을 남기고 나에게는 0원을 남겼는데, 와이프 뜻에 따라 그냥 알았다 하고 끝낸다는 얘기지? 어느쪽이 비상식적인거냐? 작가도 본인이 이상한 상황인 거를 이해를 못하는듯
ㅇㅇ •
게다가 저렇게 해버리면 반대편에서는 재산 나누기 싫어서 오빠에게 넘기고 이혼한거라는 생각밖에 더드나? 실제로 그럴지도 모르고 한쪽으로만 생각하면 안되는문제같음
ㅇㅇ •
오빠랑 결혼하는게 맞을정돈데 전생에 뭐 인연이라던가 있다고 봄 너무 둘이 연이 좋다
ㅇㅇ •
고향 집터랑 밭이 재개발된다 까지는 그렇다 쳐도 ㅋ 거기서 갑자기 오빠 소유 4층 건물이 올라가는 건 뭐야"아빠가 준 땅" 에 지었다는건 여자가 상속 받은 그 "개울 옆 텃밭"에 지었다는건가? ㅋㅋ그럼 건물 짓는걸 사전에 여자도 알고 서로 얘기가 됐을테니 "널 위해 지었어 서프라이즈" 이지랄도 성립불가인데아니면 아빠가 집터랑 밭 말고 알고보니 숨겨진 부동산이 또 있었다는거야?주작도 시발 메모장에 키워드 몇 개 만이라도 적으면서 지어내면 그나마 완성도라도 높을텐데 그것도 못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