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터진 여경 성추행 사건

제보자인 남성이 노래방에서 술먹고 노래방 사장이랑 싸우다가

영업방해죄로 경찰이 출동하게됨

경찰은 상황정리 후 남성을 밖으로 내보냈는데

그때 카운터에 서있는 여경이 저 남성이 지나가면서 자신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성추행으로 신고해버림...

약 1년 뒤 1심에선 집유 2년이 뜸

2심에서도 똑같이 유죄가 떳는데

재판부는 여성의 일관된 진술이 있었기에 그런 판결을 내렸다고함

그런데 일관되었다는 진술이 사실은 계속 바뀌었었고

경찰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제안했는데 여성의 거부로 무산됨

현재 대법원까지 올라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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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아니 만졌으면 암만 오토케이 여경이어도 남경이 옆에 있는데 그자리에서 제압했겠지 뭔 ㅋㅋ
ㅇㅇ •
원본영상으로 봐야됨. 남자 지나가도 여경은 놀라기는커녕 아무런 반응 자체도 없더만. 누가 궁뎅이 움켜쥐는데 반응도 없을 수가 있나 상식적으로?
ㅇㅇ •
움켜지려면 팔이 회전해야 하지. 이거 CCTV 의학자가 판독한거는 없냐? 저게 유죄라고? 피해자가 일관되게 주장하면 그게 다 증거가 된다고? 여성 성추행에 한해 인정해 주는거냐?
ㅇ •
@ㅇㅇ(211.49)성범죄율 같은 소리하고 있네. 세계 성범죄율 찾아보고 와서 말해
ㅇ •
움켜쥐면서 지나가는데 팔이 어떻게 저런식으로 찍히냐? 닌자냐? 팔회전의 신임? 진짜 어이가 없넼ㅋㅋㅋㅋㅋ
ㅇ3 •
누가봐도 만졌음. 아니 애초에 여경이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구라를 치겠냐고 ㅋㅋ 만졌으니까 고소하지
ㅇㅇ •
일단 기본적으로 공무원들은 무언가에 얽히는걸 ㅈㄴ 싫어함. 습성임. 진짜 만졌든 안 만진걸로 결론이 나든 쟤가 걔야? 이러면서 소문이 돔. 본인이 조금 피해를 봣도 입닫는게 공무원 습성인데 신고한거면 난 확실하다고 본다
ㅇㅇ •
원래 예전부터 경찰이 범죄자 하나 만드는건 일도 아님. 대한민국 국민들이 경찰 안 믿는 이유가 예전에 너무 썩었었기 때문. 경찰 지가 때려 놓고 맞았다고 자해하고 폭행에 공무집행방해까지 적용해서 쳐 넣는 경우도 많았음
ㅇ •
일관되게 얘기했다고 유죄 주는거랑 동기가 없다는점? 그런걸 왜 니들이 판단하는데 ㅋㅋ
ZE •
아니 근데 여경 왜 기대고있냐? ㅋㅋ 서있는게 힘드냐? 카운터에 기대서 고개 까딱까딱거리고 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서서는 카운터사람이랑 이야기못함?
ㅇㅇ •
아마 판사 생각엔 공무원이 굳이 무고를 할 이유가 없고 무고가 아니면 뭐 움켜줬든 어쨌든 터치가 있었던거는 같고 여경이 계속 진술은 바꾸지만 어쨌든 터치부분은 겹치니까 사실같고 남자는 술취해서 기억이 없는거같고 꼬라지보니 눈까리 뒤집혀서 경찰인지도 모르고 슬쩍한것도 같고 괜히 무죄주기엔 좀 부담되고 억울하면 상급심이 잘 보겠지 유죄 땅땅 한듯
ㅇㅇ •
이거 성추행 아니고여경이라는 감히 넘볼수도 없는 신분를 가진 분이 앞에 있는데 예를 안 갖추고 그냥 지나가서 신고한거예요
ㅇㅇ •
여경 엉덩이를 만진건지 안만진건지는 안찍혀서 모르겠지만 의도적으로 몸을 여경쪽으로 움직인건 맞다고 본다
ㅇㅇ •
억울한 무고 피해자를 대량 생산하거나 아니면 엉만튀 가해자를 대량 양산할수도 있는 굉장히 어려운 판결이라고 본다
ㅇㅇ •
술먹고 노래방 소화기 터트린놈이 뭐 재정신 아니여서 만질수도 있지 인생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달게 받아라
ㅇㅇ •
손풀고 준비동작하는 거 보니깐 한두번 해본 솜씨는 아님 한 10년전 지하철에 저런 사람 종종 있었음 딸키우는 부모님들은 차사주는게 최선임 근데 어차피 대법원은 법률심인데 지금와서 공론화 하는 이유는 뭔가 수사기관이나 공소맡은 검찰 무능함을 보여주기 위함임?
ㅇㅇ •
만졌다 치자. 진짜 오만보 양보해서 만졌다 치자고. 그게 뭔 집유까지 갈일이냐?? ㅋㅋㅋㅋ 씨이발 스토킹에 협박해봐야 나오는게 벌금 이백만원 정도인데 뭔씨이발 ㅋㅋㅋㅋ
ㅇㅇ •
근데 저 넘도 의심 되는게 짤말고 영상보면 나가는 동선이 여경쪽으로 붙어서 간다..ㅋ여경쪽으로 꺽여서 지나가지.. 그럴 이유가 없는데 마랴.
ㅇㅇ •
행정부 입법부는 주기적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는데오직 사법부만 아~무런 터치도 안받고 왕처럼 군림하고 있음사법개혁 절실하다 진짜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