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인 남성이 노래방에서 술먹고 노래방 사장이랑 싸우다가
영업방해죄로 경찰이 출동하게됨
경찰은 상황정리 후 남성을 밖으로 내보냈는데
그때 카운터에 서있는 여경이 저 남성이 지나가면서 자신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성추행으로 신고해버림...

약 1년 뒤 1심에선 집유 2년이 뜸

2심에서도 똑같이 유죄가 떳는데
재판부는 여성의 일관된 진술이 있었기에 그런 판결을 내렸다고함

그런데 일관되었다는 진술이 사실은 계속 바뀌었었고
경찰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제안했는데 여성의 거부로 무산됨
현재 대법원까지 올라간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