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조선구마사 때보다 이번이 더 큰 이슈가 되는게저 당시에 조선구마사 자체는 해외에서 그닥 관심이 없었음ㅋㅋK컬쳐가 지금처럼 ott 시장 장악하던 시절도 아니었고단순히 새롭게 하는 판타지 사극 정도의 포지션이었음
ㅇㅇ •
가장 큰건 대처하는 방식의 차이인데조선구마사는 사실상 잘못을 인정하고 폐기처리 된거에 비해서저 드라마는 엔딩까지 다 방영하고 사과로 마무리함 ㅋㅋㅋㅋㅋ해외사람들한테 동북공정식 논리의 빌미를 제공한 영향력 자체가 달라 ㅋㅋ예전에 지들이 올린 썸네일에 잘표현됐네 ㅋㅋ "판타지면 다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