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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노’자만 봐도 낄낄…스벅 논란 뒤엔 10·20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409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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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MC무현은 이제 희화대상이 아닌 문화로 편입해야함사람이 죽은지 20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기억해주고 즐기는사람이 있는걸보면
SG •
와 저 닉네임을 사용하고 대놓고 매장에 간다고? 진짜 ㅈ되노
ㅇㅇ •
제 2의 노네상스 오게 생겼노 ㅋㅋ
ㅇㅇ •
건희 석열로 소설쓰는 영포티가 할말은 아니지ㅋㅋ
ㅇㅇ •
보이루에 긁혀서 금지어넣는 페미겜하고 똑같은듯
ㅇㅇ •
사과해도 지랄 안 해도 지랄이면 안 하는 게 맞다
ㅇㅇ •
일본도 사과해도 매번 지랄하는 거보면 조선인들한테는 고개뻣뻣하게 들고 다녀라
ㅇㅇ •
탕탕절은 되도 중력절은 안 된다고
ㅇㅇ •
누가 노짱 보고 웃어~! ㅋㅋㅋ
ㅇㅇ •
ㄹㅇ 노짱 보면 웃을수없지용 ㅋㅋㅋ
ㅇㅇ •
좌파들의 위선에 넌덜머리가 난다
ㅇㅇ •
보수는 애초에 개석열 손절친애 많은데 좌파에 찢 손절친애 누가잇노 ㅋㅋ전부 저그처럼 지령 빈복하는데
ㅇㅇ •
응 앞으로도 은근히 계속 할거야
ㅇㅇ •
"더러운 잠" 이라는 그림에 대해 아는가?박근혜 누드화(여성의 젖가슴이 그대로 표현된)인데 이걸 무려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시했다.그때는 표현의 자유라던 의원님들이 왜 노무현 비하에는 엄격한 잣대일까
ㅇㅇ •
탕탕절은 표현의 자윤데 탱크데이는 패륜이노 선택적 발작 ㅠㅠ
ㅇㅇ •
노 짜만 들어도 낄낄댄다고 상상딸딸이 치고 그걸 뉴스로 내보낼 정도면 진짜 ㄹㅇ 정신병 뇌암 말기환자 아니노???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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