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1억 이상 주면 미슐랭 스타 받을 수 있게 컨설팅 해주는 브로커들이랑 전현직 심사위원들 만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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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막상 미슐랭 스타 돈으로 판다는 사람치고 그래서 어느 매장이 수준 안되는데 돈으로 들어갔냐 물어보면 답 못함 ㅋㅋ 쇼츠에서 본게 다니까.
ㅇㅇ •
조선것들은 왜 이래 상에 목을 메는것이냐?1등이 되면 상이 따라오는 건데상을 받으려 1등하려는게 괴이하네상은 1등 이미지 업혀가려고 주는 일종의 광고상품에 불과하다노벨상도 마찬가지지 아인슈타인빼면 노벨상 받은 놈 이름 10명 이상 댈 수 있는 놈 아무도 없다메커니즘을 착각하고 있구나
ㅇㅇ •
1억 받고 메뉴와 인테리어 컨셉을 컨설팅 해주겠다는건데 뭐가 불만이야백종원도 메뉴 레시피 하나 개발하는데 천 ~ 8천까지 든다고 했는데미슐렝 1억이면 싼거지
ㅇㅇ •
강레오 본인이 가게 맡았던 이력 보면 크게 눈에 띄는 게 없어서 저런 말하는게 자격지심처럼 느껴지기도 함. 학력은 좋은데 초장기 취준중인 거처럼
ㅇㅇ •
강레오랑 최강록은 요즘 아예 농사나 수산 양식쪽으로 눈돌리던데 뭔가 요리에 대해서 초월한 느낌임결국은 식재료다
ㅇㅇ •
진짜 1천원짜리 라면이더라도 스스로가 좋다고 느끼면 미슐랭도 별거 아닌게 맞고 역체감 느끼는거도 스스로의 문제라고 생각함
다희 •
한국의 부동산 임대자본 -->외식문화와 파인다이닝 쉐프들을 발굴하고 육성 --> 지역상권을 띄우고 부동산 임대와 매마차익을 얻는다 --> 파인다이닝은 오너쉐프가 거의 없고 대부분 투자받고하는 비지니스임
ㅇㅇ •
인건비도... 한접시 만드는데 도대체 몇사람이 달라붙는건지. 서버도 많이 뽑아야하고
ㅇㅇ •
오히려 빕 구르망이 더 신뢰도 있는거 같긴 함미슐렝 빕구르망 딴 식당도 뭐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꼭 그 분야 탑이라기보단 그 음식 카테고리의 표준적이면서도 전반적으로 맛있다고 보면 괜찮음막국수나 국밥같은 거 딱 이 요리는 이거구나하는 느낌중에서 잘 하는 집
ㅇㅇ •
아니뭔 미슐랭에서 돈받고 파는것도 아니고, 뒷돈 찔러줘서 심사 유리하게 하는것도 아니고걍 심사했던 개인이 컨설팅해주는거라는데 뭐가 문제임? 그거 받는다고 100% 되는것도 아닌데ㅋㅋ
탱크 •
한국이나 해외나 미슐랭은 우덜식 평가임ㅋㅋ 대충 어떤 기준이 있다는건 진짜 걍 대충 있지만 어디가 어느 정도 중요하다 얼마나 자주 가봤다 어떤 기준 점수로 통과 노통과 이런건 아무도 모르고 지들끼리 정하는 거임ㅋ 자기들이 특정 식당 그리고 요리사를 살리고 띠워 주는거
ㅇㅇ •
현직 심사관도 하는거임? 전직이 하는거야 나쁠거 없지. 어떤게 부족한 기준인지 알려주고 그거 고치면 그거대로 도움이 될테니
ㅇㅇ •
유통 장난질이 카르텔에 의해 공고하거든.다큐에서도 여러번 다뤄졌는데 그거 보면 아예 법으로 보장된 수준임
ㅇㅇ •
왜냐면 별점수 조건중에 "문화" 라는게 있음ㅋ 태국은 스트리트푸드가 많으니 갠춘 이런거? 아무도 그걸 구체적으론 모르지만 아무튼 문화 요소는 분명히 있고 지들 꼴리는데로 평가한다고 비판 받은건 오래됨
ㅇㅇ •
난 모르겠다 ㅋㅋㅋㅋ 1억받고 컨설팅 해주는게 왜 나쁘단거임?요리업계 특히 파인다이닝은 일배울려면 무급시작이라매 ㅋㅋㅋㅋ 얘네에 비하면 양반아닌가?
ㅇㅇ •
무슨 로비같은것도 아니고 결국 맛과 서비스가 기준인 미슐랭에서자기 가게가 어떤음식의 어떤맛과 서비스가 부족한지 컨설팅 받겠다는건데
ㅇㅇ •
미슐랭 레스토랑이 맨날 폐업하고 다시열고 ㅇㅈㄹ 하는거 보면 감이 안오나?그냥 정상적인 시스템의 식당이 아니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