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모함
1919년 호쇼가 세계 최초로 항공모함으로서 기공되었으며 영국 해군의 하미즈가 기공된 것은 약 1년 빨랐지만 기술적 차질로 완성이 지연되어 호쇼보다 진수가 약 3년 늦었기 때문에 최초의 항공모함중 하나로 간주된다.

캔들차트
현재 쓰이는 기술적 분석 도구 중엔 가장 오래된 도구로, 18세기에 일본의 쌀 상인 혼마 무네히사(本間 宗久, 1724~1803)라는 사람이 만들었다 알려져 있으며 그는 한 권의 책을 썼는데, 이는 '거래의 신 혼마'라는 이름으로 국내에도 번역되었다.

안테나
일본의 공학자 우다 신타로가 만든 안테나. 야기라는 이름은 우다 신타로를 조수로 둔 도호쿠제국대학의 야기 히데츠구 교수의 이름인데, 논문 자체는 공동 명의로 발표되었으므로 저런 이름이 붙었다.

청색 LED
일본의 엔지니어이자 물리학자인 나카무라 슈지(현재 미국 UC 산타바바라 교수)가 1993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고휘도 발광 다이오드(LED). 인류가 그토록 갈망하던 백색광(White Light) 조명 시대를 열어젖힌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꼽힌다.

신칸센
신칸센은 세계 최초의 고속철도 시스템으로, 자동차와 항공기에 밀려 전 세계적으로 저평가를 받으며 도태되고 있던 철도를 다시 부흥시킨 혁신적인 철도 시스템이다.

건전지
시계 기술자 야이 사키조(やいさきぞ, 屋井先藏)가 1887년에 사용하기 간편하고 일본의 한랭지에서도 사용 가능한 시계용 소형 1차 전지 '야이건전지'를 발명했다.

전기밥솥
1921년에 일본에서 전기를 이용해 자동으로 밥 짓는 기계가 처음으로 발명되었다. 전장에서 신속한 조리와 식사를 위하는 것이었다고 하나 민간 대중들에게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유도만능줄기세포
2006년 일본의 의사이자 연구자인 야마나카 신야와 그의 동료들에 의해 처음으로 보고되었다.

QR코드
일본 토요타 그룹의 기업 덴소 개발부문 소속의 공학자, 하라 마사히로(原昌宏)가 1994년에 발명하였다.

인스턴트 라면
라면은 일본의 라멘을 인스턴트화한 것으로, 국수를 증기로 익힌 뒤 기름에 튀겨 말리거나 그대로 말린 것에 분말 스프를 별도로 첨부한 즉석 식품, 또는 그것을 물에 넣고 끓인 요리를 의미한다.

메스암페타민
1893년 도쿄제국대학 의학부 나가이 나가요시(長井長義, 1845 ~ 1929) 교수가 최초로 발견하였으며 마황에서 추출한 물질인 에페드린으로 새로운 감기약을 개발하던 도중에 뜬금없이 만들어진 물건이었다.

플래시 메모리
1980년대에 일본 제조 대기업인 도시바에서 근무하던 후지오 마스오카 박사(Dr. Fujio Masuoka)의 선구적인 연구에서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