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은 읽씹, 굴착은 급발진
뇌피셜로 바닥 파다 연방법원에서 영혼까지 파이십니다
"우린 할 만큼 했고, 더 불만이면 저쪽 가서 환불받고 끝내라"
판매처의 불쾌하고 무책임한 응대 방식에 큰 허탈감과 분노를 느끼고 있는 중
1시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