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억 빚 지고 약국을 개업했는데
병원이 폐업해서 두 달만에 망해버림

약국 팔고 간 이전 약사한테는 차단 당했다고 함
만일 폐업 당할 걸 미리 알고도 권리금 붙여서 팔아넘긴거면
사기에 해당하여 권리금 돌려줘야 한다는 판례들도 존재함

현재 소송 진행중이라고 밝힘
이 사건이 왜 유명해졌냐면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에서
약사의 아버지가 돌아가심..
그래서 세상 모든 억까를 다 당한다고 안타까워 하고 있었는데

쓰레드에서 해당 약국을 판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이 발견됨...
계정주인은 변호사고, 약국을 판 사람은 아내임

현재 실시간으로 좌표 찍혀서 몰려가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