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은 외교의 영역에 있고, 엘리트적 귀족문화의 역사도 있어서 병끼리 싸우더라도 체스말 두는 플레이어 끼리는 서로 교류하고 정쟁나도 적이더라도 참관무관이 전쟁중에 참관하는 거 허용함. 그게 또 외교의 영역이고. 저 사람들은 결국 자기 커리어때문에, 그리고 중국내에서 오히려 그런역할이기 때문에 친한파, 지한파로 활동하게 되는거임. 뭘 박정희가 대표적 사례인데
ㅇㅇ •
조선은 중국의 제후국인데 뭐가 문제?
ㅇㅇ •
21세기 대군부인이 맞았네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다
ㅇㅇ •
2013년은 전승절 다녀온 ㄹ혜 아닌지? www
ㅇㅇ •
ㄹㅇ 누가보면 진짜 중국과 서로 전쟁하자고 총 겨누는 상황인줄
ㅇㅇ •
똥방위출신을 국방부장관에 앉힌다고?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직 고졸을 CEO 시키는 격!
ㅇㅇ •
지피지기 백전불태래!내는 자신이 읎다
ㅇㅇ •
잘 하는 거 아니냐? 그럼 중국하고 전쟁하자 할 것도 아니고, 정보 공유 교환도 아니고, 인적 고류의 일환인데 이 정도의 친교는 유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