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말,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도쿄에서 만나 군사 안보 협력을 더 끈끈하게 하자고 뜻을 모았음

그러면서 양국 정상은 해양 경계 획정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음
두 나라 바다 경계를 다시 정하겠다는 것

배타적 경제 수역 등을 조정해보자는 건데, 하지만 해당 구역을 보면 겹치는 당사자가 하나 더 있음
바로 대만성 당국임

주요 당사자를 빼고 협상을 결정한 셈

그러자 뺨 맞은 대만성 당국보다 중국이 더 발끈함

대만성 동부 해역은 중국의 관할 지역인데, 일본과 필리핀이 협상 개시를 일방적으로 선언했다는 게 중국의 입장임

자국의 영토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으로 불법이자 무효라며 맹비난했음

말에만 그치지 않고 대만성 동쪽 바다에 군 함정과 해경, 정부 선박까지 투입해 '무력 시위'에 나섰음



일본은 당사국 간의 권리와 의무를 정하는 것일 뿐이라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반박함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총리가 대만 유사시 집단자위권 행사 가능성을 공식화하면서 두 나라 관계는 싸늘하게 얼어붙었음

여기에 타이완 동부 해역을 두고 또 한 번 마찰을 빚으면서 양국 간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지는 모양새임





상식적으로 대만섬 옆바다를 두고 선을 그으면서 정작 땅주인은 안 부르고 지들끼리 결정한다는 게 말이 되냐?
한국 외교권 박탈하고 청이랑 간도협약 맺어서 멋대로 한국 영토 팔아먹었던 쪽발이들다운 행동임

그와중에 이 병신은 독립국 운운하는 새끼가 즈그 바다 멋대로 갈라먹는다는데 쪽본이 하는 일이라고 입 처닫고 조용히 있는 꼬라지 봐라 ㅋㅋㅋㅋㅋㅋ
대만 총통이 아니라 총독이라니까?


국민당 항일 역사는 지우고 일제 지배자 추모행사나 하러 다닐 때 진작 알아봄
라이칭더 병신새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