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성의 한 남자 대학생이 아는 선배들과 노래방 서 술을 마신 뒤 집단 성폭행을 당하고 촬영까지 당한 사건이 재판에 넘겨졌다는 소식임

2023년, 대만성 가오슝시의 한 남자 대학생은 선배 황(黃)씨의 술자리 초대로 이(李)씨와 함께 셋이서 노래방서 만나 다음날 새벽까지 놀았고
이후 가오슝 시내의 한 호텔로 이동해서 휴식을 취함

이 과정에서 이씨는 남대생에게 정체 불명의 약물을 숙취해소제라며 먹도록 권유했고
피해자는 그 말에 속아 복용했다고 함

하지만 해당 약물은 성폭행 약물이었기에 피해자는 곧 의식이 몽롱해지며 저항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이씨는 이를 틈타 남대생을 성폭행했으며,
황씨에게는 이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도록 요구함
이씨는 만족할만큼 범행을 저지른 이후 황씨에게도 성폭행을 권유했으며, 황씨가 남대생을 성폭행할 동안 추가 촬영도 진행함
두 가해자가 약물로 정신을 잃은 피해자를 무참히 성폭행한 것

더 놀라운 건 이들이 같은 수법으로 저지른 범행이 또 있었다는 거임
다음해인 2024년, 이씨는 타오위안에서 같은 수법으로 또다른 남성에게 약물을 먹인 뒤 피해자가 의식을 잃자 성폭행했고 그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해 기록을 남김
두 사건의 피해자들은 모두 경찰에 신고를 했고 덕분에 가오슝 검찰이 놈들을 문제 없이 기소할 수 있었다고 함

가오슝 지방법원은 이씨에 대해 2인 이상이 공모하여 약물을 사용해 피해자의 의식을 잃게 한 뒤 영상을 촬영하며 강제 성교를 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인정하며 각 사건에 대해 징역 8년과 7년 8개월을 선고함
또 황씨에 대해서도 공동범행에 가담했다며 징역 8년을 선고함
황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7일 고등법원은 원심에 문제가 없다며 징역 8년 형을 유지함
다만 아직 상고는 가능하다고 하니 형량은 바뀔 수도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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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새끼들은 하는짓도, 반응도, 전부 쪽발이랑 똑같다니까

섬짱깨 = 쪽발이 열화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