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한국의 일본제품사랑은 어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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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아직도 일본품질 못따라가는데 조센징이라는 이유로 사는것들 많지특히 &&사 입점 의류들 ! 각종 공산품!! ㅋㅋㅋ
ㅇㅇ •
저 당시 국내에는 문화라는게 음악은 트로트밖에 없었다. 90년대 이후로 일본, 미국 문화 흡수하면서 꽃피운거임
ㅇㅇ •
저때 일제는 그냥 신뢰의 상징이었지않나. 고체 카레 진짜 맛있었는데 버몬트 사과카레 였나
ㅇㅇ •
지들은 좋은 일제 미제 쓰고 국민들한테 국산품을 애용합시다 시발ㅋㅋ 그냥 공산국가가 따로 없네요
ㅇㅇ •
저때는 일본제품 프리미엄이 붙었음 지금은 한국제품 품질이 좋아져서 사라졌지만삼성 모니터가 50만원이라면 소니 모니터는 100만원정도 였으니까
ㅇㅇ •
90년초면 여전히 일제가 전세계를 휩쓸던시절인데 조선이라고 다르겠음? 이딴걸로 일반화하노 ㅄ인가?
ㅇㅇ •
필기구 제외하고 일제 써본지도 꽤 된거같다, 펜텔 제도샤프가 진짜 잘만든 필기구임 근 10년 동안 사용했는데 아직도 짱짱하다
ㅇㅇ •
저건 뭐 일본것이 좋은게 아니라 동양대 서양 제국주의 시대 문명의 발달 정도를 봤을때 당연히 서양이 앞섰으니 서양이 좋은거지.. ㅋㅋ.. 꼭 일본으로 몰아가는건 좀 웃기네.. 정확하게 봐야지.
ㅇㅇ •
현 중년세대 중에 외국산 숭배 + 국산 내려치기 장난 아닌것들 졸라 많더만국산도 괜찮다는 소리하면 거품물고 달려드는 아줌마 아저씨들 수도없이 봤다
ㅇㅇ •
우리아버지 일본 코끼리표 밥솥이라길래, 조지루시 얘기하니까 "미국계 기업인가보네" ㅇㅈㄹ한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
ㄴ 그래서 이제 니들 유전자도 사실 니들 각자 생명체의 독자적 독재시스템에 반하는 녀석이 없게 하기 위해 전부 똑같은 클론세포들로 중요한 부위를 가득채움.. 근데 인체내에서도 뇌의 일부라던지 특수한 부위에는 외계 DNA좀 있어도 괜찮은 부위들도 좀 있긴 함.. 특히 생식세포같은건 면역체계도 전혀 다른 독자 시스템을 가졌다고 하는 부위도 있음.. ㅋㅋ
ㅇㅇ •
90년대 초딩이 영포티 ㅇㅈㄹ 싸고있노ㅋㅋㅋ 80년대 초딩이겠지 능지 레게노ㅋㅋㅋ
ㅇㅇ •
난 요즘 중국산이 싸서 좋음. 동일 가격대면 성능이나 품질이 국산을 압도하는 경향이 있더라고. 한국에서 벌고 식품을 제외한 모든 상품은 해외 것만 쓰지
ㅇㅇ •
돈 좀 주고서라도 진짜 질 좋은거 사려고 할 때는 딱히 의도하지 않아도 국산은 걸러지게 돼 있음 ㅇㅇ 100%는 아니지만 대체로 못 믿을 물건들이 많다
ㅇㅇ •
93년 여름 .... 쏘니, 아이와 카세트 플레이어의 그 부드러운 데크 로딩을 잊을수가 없다
ㅇㅇ •
였네가 아니라 지금도 선동 세뇌 도구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 옛날 약장수들이 마을들 돌아다니면서 공연 보여주고 약 팔아먹었던 것처럼 미디어도 사람들한테 재밌는거 보여주고 기업 제품 홍보 및 기득권들 사상 선전선동 세뇌하는거지
ㅇㅇ •
지금도 맛있음. 한국거는 내가 요리해서 넣는걸로 몇번은 개판치는 요리 완성도로 버릴거 생각하면 일본건 그냥 항상 상위권이니
B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