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프랑스에서 열린 철권대회에 한국선수가 참가했었는데
대회당일날 묵었던 호텔에서 나가려고하니 방이 잠겨서 못나가게 생겼음
근데 뭔 호텔이 마스터키, 여분키도 안들고다닌다고 열쇠공부르라고함

참가하지않으면 자동탈락되게되니 선수는 마지못해 500유로(88만원)을 지불하여 수리공을 불렀고
도착한 수리공은 3초만에 따버림
하지만 이 소식을 들은 프랑스 현지인들은 말도안되는 일이라며 당연히 분노했고
해당 호텔과 수리공이 짜고치고 엿먹인거라며 사기라고 알려줌

그리고 한국선수가 나중에 알아보니 실제 호텔은 여분키를 가지고 있엇고 열쇠수리공과 짜고치고 엿먹인게 사실로 드러남

해당 사실이 알려지고 프랑스인들은 존나 미안해하면서 호텔 어디인지 찾아내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