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속 화초처럼 자라서 그래 쳐맞을 수 있단걸 몰라저정도면 진짜 애아빠 앞에서 말했으면 살인났을 수준인데 애엄마 앞이라서 살았네
2D •
예전에 장애가진 아이 키우는 만화 그리시던 엄마작가 계셨는데 그 분 작품 속 에피소드 하나랑 디기 비슷하네.직접 찾아와서 개소리 씨부리는것까지 비슷한데그 작가 분은 돌아가신걸로 기억하는데 그 집 이야기인가
ㅇㅇ •
당장 우리나라에도 '공부 못하면 공장가는거야' 이런식으로 남 비하하는게 대한민국 전체에 퍼져있던거니까 응용한거 뿐이지
ㅇㅇ •
근데 조선년은 누구나 조선년 사회 안에서 다 소시오패스로 자라난다 어쩔 수 없음
ㅇㅇ •
와 뭔 시발 청소부도 공부안하면 저런일한다 ㅇㅈㄹ도 아니고 중환자실에서 저지랄을 할 생각을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지
ㅇㅇ •
여자들만 저런 언행이 자주 발견되는거보면 남의 불행으로 자기 자존감 채우는 논리구조 가진 년들이 많은듯 과거에 친구가 결혼해서 애낳고 행복해하니까 애 몰래 죽인년처럼 일상적으로 상대랑 비교하면서 행복해하고 불행해하고 그런거 같다 항상 결혼하고서 싸우는것도 누구 남편은 이런다던데 라는 말이 많은것도 그렇고
ㅇㅇ •
얼마나 말안들었으면 7살에 식물인간이냐 ㅉㅉ엄마말 잘듣자
ㅇㅇ •
비단 저 시절 저사람뿐 아니라 저시대 사람들이 대체로 무식하고 무례한사람들 천지였음. 인간관계와 예절에 대해 심도있는 담론이 오가고 선진적인 사고를 하고나서야 저런게 나쁘다, 상처주는말을 하지마라 이러는거지. 이 글을 본 우리가 똑같이 안하면 될일이다
ㅇ( •
근데 병실에서 옆에 할머니 당뇨로 발 썩어 들어가서 절단해서 온 거 보니까 속으로 ‘저렇게 아무거나 막 먹고 살면 안되겠다’ 이런 생각 자연스럽게 들긴 하더라.
정신 •
병은 유전도 원인이지만 대부분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축적된 원인이라.. 만약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고 안좋은 거 막 먹고 살아서 병을 키운 거면.. 본인이 할 말은 없겠더라.. 난 우리 엄마 식습관이 워낙 안좋았어서 그대로 보고 배워서 병을 키웠음.. 무식하면 병 걸리는 거 맞아.
정신 •
킹치만 롤하고 있는 시점에서 진짜 중증장애인은 아니거든
ㅇㅇ •
이거 주작이라는 애들은 외국 살다왔나? 물론 주작일 확률이 0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인데
ㅇㅇ •
내 느낀 바로는 대충 잡아서 한국인 성인 25%정도는 저런 말 할 수 있는 사람들임
ㅇㅇ •
그런데 당연히 사회는 3보다는 1이 많아야 잘 돌아가기 때문에 1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3은 법으로 어쩔 순 없으니 윤리적으로 지탄받음, 정도가 지나친 3들은 처벌을 받고
ㅇㅇ •
한국살면서 왜 그런지 몰라도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에게 악에 받치고 사악하고 더러운 말들을 내뱉는 사람을 봄왜 그런지는 모르겠음. 오히려 욕처먹을 사람한테는 처맞을까봐 암말도 못하고